Cho (@choi93973524) 's Twitter Profile
Cho

@choi93973524

4N. 경기남부. 예나 지금이나 종변.
여긴 오롯이 내 공간. 내 생각.
저와 생각이 다른 분들을 이해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다 이해할 수는 없습니다.
그냥 다른 사람도 있구나 라고 인정할 뿐.
여러분들도 그렇게 지나쳐 주십쇼.

ID: 1221366045602013184

calendar_today26-01-2020 09:35:41

1,1K Tweet

36 Takipçi

384 Takip Edilen

Cho (@choi93973524) 's Twitter Profile Photo

모처럼의 시원한 비 덕에 창밖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시원해 졌다. 이 비가 그칠 때가 벌써부터 두렵다.

Cho (@choi93973524) 's Twitter Profile Photo

앙 앙 안되요. 하면서 움츠러들면 에겐녀고. 으허 아악!!! 하면서도 자세잡고 들이밀면 테토녀?

Cho (@choi93973524) 's Twitter Profile Photo

요즘엔 자꾸 뭔가를 구분짓고 정의하려는 것들이 많아서 싫다. 성향. Mbti. OO남. OO녀. 사람이 그리 간단한게 아닐텐데..

Cho (@choi93973524) 's Twitter Profile Photo

아무리 내 꿈이 이기적인 정복왕 파괴왕 일지라도 상대를 사랑하는 방법은 애정하고 배려하고 추구하는 것이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그래서 그런가 가학 플레이가 사랑하는 방법이라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다.

Cho (@choi93973524) 's Twitter Profile Photo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도 모르겠고, 그저 하루하루 흘러간다. 가끔은 시간이 날 잡아먹고 있는 것 같아.

Cho (@choi93973524) 's Twitter Profile Photo

차도 많고 길도 엄청 막혔는데 정작 피서지에 사람을 별로 없네 다들 실내에만 있나? 뭐하고?

Cho (@choi93973524) 's Twitter Profile Photo

오늘은 찐만두. 찜기를 장만하고 나니 만족도가 높다. 렌지에 데워먹던 만두는 만두가 아니였어..

Cho (@choi93973524) 's Twitter Profile Photo

나쁜 기억은 잊으려고 노력하는게 아니라 그보다 좋은 기억을 잔뜩 만들어서 희석시키는게 최선. 왠만해선 덮어 씌워 지지도 않더라. 희석되고 무뎌지다보면 어느날 아무렇지도 않은 자신을 보게 되더라.

Cho (@choi93973524) 's Twitter Profile Photo

지금껏 살아온 시간만큼 쌓여온 우연에 한번 더 우연을 더해야 하는데.. 그 우연만큼은 참 안 생기네..

Cho (@choi93973524) 's Twitter Profile Photo

문득 드는 생각.. 트위터에 거리표시 기능 같은게 있었다면.. 딱 변태 레이더가 됐겠구나..

Cho (@choi93973524) 's Twitter Profile Photo

사칭계정을 만들어서 쪽지를 보내는 이들은 뭐가 목적인가요? 하나같이 "안녕하세요->몇살이세요?" 패턴인데.. 왜 다짜고짜 나이만 그렇게 묻는지... 장기라도 털어가시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