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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

@chch121234

MD/해외에서 끄적이는 성향자

ID: 1877513802507497472

calendar_today10-01-2025 00: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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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Takipçi

66 Takip Edi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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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일 행복한 시간이라고 한다면 음... 늦은 저녁 바래다주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운전하며 노래듣는 소소하고 조용한 시간이 행복한거 같아요. 오늘 하루도 함께 잘 보냈구나 하는 만족스러운 하루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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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덜트샵은 처음 가본다고 궁금하다길래 냉큼 데려감 어떤 종류를 관심있어하나 했는데 미니 로터 섹션이였음. 사용해보고싶어? 라고 물어보려다가 말았음... 이럴 땐 성향자가 아닌 사람과의 연애가 어려움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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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2월달인거 이제야 자각함. 뭐 했다고 1월이 훌쩍 지나가버린거지... 그나저나 쿠앤크 먹고싶다 :) 아무말 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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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좋아하는 여자가 빵집 앞에서 우와..맛있겟다 하며 잔망 가득한 표정으로 애교 부리면 심장 터져 죽어 :) 바로 빵집 들어가서 이거 다 포장해주세요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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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 두쫀쿠 만들기로 약속을 해버림 아니지 약속을 한게 아니라 당한거라 해야하나? 이번주 토요일에 두쫀쿠 오빠집에서 만들꺼야 재료사러가자 나는 "그래" 라는 답 말곤 할수 없었다고 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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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진흙이 바지에 뭍어서 빨래를 해야했는데 “오빠 바지 빨았어?” 라는 문장의 톡을 다르게 이해해버린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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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반 전에 핸드폰을 구입하면서 2년만 쓰고 바꾸자 했는데 아직 너무 쌩쌩해서 바꿀수가 없게 되버린거.. 실화... 요즘 핸드폰 잘 만드네 2년반이 지나도 쌩쌩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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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말 한마디와 작은 배려의 행동은 경계하는 상대에게 안정을 주고 마음을 여는 계기로 작용되는 일. 처음 뵙는 분들과 친해지는 방법은 이게 최선입니다. 그리고 경청하고 말을 줄이세요 호감이 가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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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와의 관계에 구분짓지 않고 플 또는 섹스가 끝난다면 다정히 안고서 수고했다고 오늘 너무 황홀했다고 꼭 말해주기. 사랑받고 있구나라는 감정은 상대의 관심과 말에서 나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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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하던 야한 생각이 다시 가득 차버렸다.. 이것저것 막 하고 싶은 말들과 플 생각이 가득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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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해서 커피한잔 타고 있는데 부장님이 나도 커피한잔 하길래 침을 뱉을까 했다... 언제적 둘둘둘 커피를 원하시는지.. 그치만 전 웃으며 침을 뱉지않고 커피를 타다 드렸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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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로또 금액이 500억이 넘는구나 이거 되면 뭐할지 행복한 상상으로 오늘 하루 보내겠습니다. 1등되면 트친들 건오파티해서 맛있는거 다 사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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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먹고싶은거 아무거나 시켜요 정말 괜찮으니. 자 나는 제육먹을께 아... 한국이나 여기나 제육이 디폴트값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