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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포크는 문화와 예술 분야의 책을 펴내는 출판사입니다. 에포크는 중요한 사건으로 인해 의미있는 변화가 일어난 시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다리를 형상화한 에포크의 로고처럼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어주는 에포크의 책들을 통해 독자들도 자신만의 ‘에포크의 순간’을 만들어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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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05-07-2020 02: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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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베토벤인가 노먼 레브레히트(지은이), 장호연(옮긴이), 에포크, 2025 음악학계 전문용어는 최대한 피하고 프로이트,융, 헤겔,마르크스,카프카,만,아인슈타인,카너먼에 의지하여 베토벤을 둘러싼 세계의 더 큰 의미를 찾아 나선다. 역사적 사실과 흥미로운 이야기를 결합 aladin.co.kr/shop/w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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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베토벤 서거 200주년을 앞두고 에포크에서 클래식 평론가 노먼 레브레히트가 쓴 『왜 베토벤인가』를 출간했습니다. 『왜 베토벤인가』 노먼 레브레히트 지음, 장호연 옮김, 에포크 ★가장 영향력있는 클래식 음악 평론가 노먼 레브레히트가 뽑은 베토벤의 삶과 음악, 음반평과 명연주

2027년 베토벤 서거 200주년을 앞두고 에포크에서 클래식 평론가 노먼 레브레히트가 쓴 『왜 베토벤인가』를 출간했습니다.

『왜 베토벤인가』 노먼 레브레히트 지음, 장호연 옮김, 에포크 

★가장 영향력있는 클래식 음악 평론가 노먼 레브레히트가 뽑은 베토벤의 삶과 음악, 음반평과 명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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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베토벤인가』 노먼 레브레히트 지음, 장호연 옮김, 에포크 알라딘 서점 예술분야 MD’s Choice에 뽑혔습니다. 알라딘 bit.ly/4c1okv0 #베토벤 #신간 #알라딘MD의선택 #추천도서 #음악도서

『왜 베토벤인가』 노먼 레브레히트 지음, 장호연 옮김, 에포크 
알라딘 서점 예술분야 MD’s Choice에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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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신간 #알라딘MD의선택 #추천도서 #음악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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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가톨릭 평화방송 <장일범의 유쾌한 클래식>, 매주 한 명의 예술가를 선정하여 소개하는 ‘예술가의 항구’ 코너에서 노먼 레브레히트의 책 <왜 베토벤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장일범님과 유클 관계자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장일범 #유쾌한클래식 #평화방송 #유클

이번 주 가톨릭 평화방송 &lt;장일범의 유쾌한 클래식&gt;, 매주 한 명의 예술가를 선정하여 소개하는 ‘예술가의 항구’ 코너에서 노먼 레브레히트의 책 &lt;왜 베토벤인가&gt;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장일범님과 유클 관계자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장일범 #유쾌한클래식 #평화방송 #유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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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음악 취향은: 음반 프로듀서가 들려주는 끌리는 노래의 비밀』 이 3쇄에 들어갔습니다. 독자분들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당신의 음악 취향은: 음반 프로듀서가 들려주는 끌리는 노래의 비밀』 수전 로저스, 오기 오가스 지음, 장호연 옮김, 에포크 교보문고

『당신의 음악 취향은: 음반 프로듀서가 들려주는 끌리는 노래의 비밀』 이 3쇄에 들어갔습니다. 독자분들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당신의 음악 취향은: 음반 프로듀서가 들려주는 끌리는 노래의 비밀』 
수전 로저스, 오기 오가스 지음, 장호연 옮김, 에포크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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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동아일보 [책의 향기]에 실린 <왜 베토벤인가>의 서평을 공유합니다. “저자는 “베토벤은 한 곡 안에서도 실험을 멈추지 않는다”며 곡에 얽힌 역사와 주변 인물, 작곡 당시의 상황을 함께 소개해 베토벤 음악을 시대와 인간의 맥락 속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안내한다. 직관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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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왜 베토벤인가』를 만나다 4월 7일 영국 위그모어 홀에서 임윤찬 님의 연주회가 있었습니다. 그날 공연이 끝난 후 노먼 레브레히트와 임윤찬 님이 짧은 만남을 가졌는데요. 그때 레브레히트 선생이 임윤찬 님에게 에포크의 신간 <왜 베토벤인가>의 한국어판을 선물했습니다. 독서광

★임윤찬, 『왜 베토벤인가』를 만나다

4월 7일 영국 위그모어 홀에서 임윤찬 님의 연주회가 있었습니다. 그날 공연이 끝난 후 노먼 레브레히트와 임윤찬 님이 짧은 만남을 가졌는데요. 그때 레브레히트 선생이 임윤찬 님에게 에포크의 신간 &lt;왜 베토벤인가&gt;의 한국어판을 선물했습니다. 독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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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a.co.kr/amp/view/AKR20… 연합뉴스 송광호 기자님께서 『왜 베토벤인가』 와 류이치 사카모토의 신간의 긴 서평을 함께 써주셨습니다. <단 한 번 뿐인 삶…베토벤. 사카모토 음악에 담긴 인생 이야기> 그중 일부입니다. “평생을 음악에 헌신하는 연주자들도 베토벤과 같은 '눈'을 지니길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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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에 <왜 베토벤인가>가 크게 소개되었습니다. “저자는 베토벤의 720여 곡 중 250여 곡을 추린 뒤 100개 주제를 기준으로 나눠 담았다. 여기에 곡별로 뛰어난 해석을 한 연주자는 누가 있는지 함께 다뤘다. 작곡가 인생에 집중하는 음악 평전은 피했다. 베토벤의 삶이나 음악사는 곁들이로

한국경제에 &lt;왜 베토벤인가&gt;가 크게 소개되었습니다. 

“저자는 베토벤의 720여 곡 중 250여 곡을 추린 뒤 100개 주제를 기준으로 나눠 담았다. 여기에 곡별로 뛰어난 해석을 한 연주자는 누가 있는지 함께 다뤘다. 작곡가 인생에 집중하는 음악 평전은 피했다. 베토벤의 삶이나 음악사는 곁들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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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많이 연주된 베토벤 작품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왜 베토벤인가>의 저자인 노먼 레브레히트는 국내 공연예술 전문지 월간 <객석>에 오랫동안 칼럼을 기고하고 계시는데요. 이번 객석 4월호에는 그의 저서 <왜 베토벤인가>의 일부 내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베토벤의 작품 중 가장 많이

역사상 가장 많이 연주된 베토벤 작품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lt;왜 베토벤인가&gt;의 저자인 노먼 레브레히트는 국내 공연예술 전문지 월간 &lt;객석&gt;에 오랫동안 칼럼을 기고하고 계시는데요. 이번 객석 4월호에는 그의 저서 &lt;왜 베토벤인가&gt;의 일부 내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베토벤의 작품 중 가장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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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유니버설 발레단의 <지젤>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1841년 파리에서 초연된 지젤이 20세기 들어 가장 사랑받는 레퍼토리로 자리잡게 된 계기는 댜길레프의 발레 뤼스였습니다. 특히 1911년 1월 상트페테르부르크 무대에 니진스키가 알브레히트로 데뷔할 때 그가 입었던 신체부위가 드러난

지난 토요일 유니버설 발레단의 &lt;지젤&gt;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1841년 파리에서 초연된 지젤이 20세기 들어 가장 사랑받는 레퍼토리로 자리잡게 된 계기는 댜길레프의 발레 뤼스였습니다. 특히 1911년 1월 상트페테르부르크 무대에 니진스키가 알브레히트로 데뷔할 때 그가 입었던 신체부위가 드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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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드』 가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3쇄를 찍었습니다. 3쇄 표지에는 새롭게 2024년 세종도서 스티커를 넣었습니다. 『메소드: 20세기를 지배한 연기 테크닉』 아이작 버틀러 지음 / 윤철희 옮김 / 전종혁 감수, 에포크 올해 5월에는 ‘메소드’의 역사와 깊은 연관이 있는 두 편의 연극이

『메소드』 가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3쇄를 찍었습니다. 
3쇄 표지에는 새롭게 2024년 세종도서 스티커를 넣었습니다.

『메소드: 20세기를 지배한 연기 테크닉』
아이작 버틀러 지음 / 윤철희 옮김 / 전종혁 감수, 에포크

올해 5월에는 ‘메소드’의 역사와 깊은 연관이 있는 두 편의 연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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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GS 아트센터의 개관 무대에서 아메리칸 발레 시어터 (ABT)의 공연을 볼 수 있었습니다. 첫번째 작품은 조지 발란신이 안무한 작품, “주제와 변주 (Theme and Variations)”였어요. 발란신은 러시아 태생으로 1924년 댜길레프의 ‘발레 뤼스’ 발레단에 입단한 이래 발레 뤼스의 주요 무용수 및

어제 GS 아트센터의 개관 무대에서 아메리칸 발레 시어터 (ABT)의 공연을 볼 수 있었습니다. 첫번째 작품은 조지 발란신이 안무한 작품, “주제와 변주 (Theme and Variations)”였어요. 발란신은 러시아 태생으로 1924년 댜길레프의 ‘발레 뤼스’ 발레단에 입단한 이래 발레 뤼스의 주요 무용수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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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7일 예술의 전당에서 상연된 연극 아서밀러의 <시련>이 막을 내렸습니다. 아서밀러는 1950년대 공산주의를 색출하려는 매카시즘의 광기를 비판하기 위해 이 연극을 썼는데요. 근거없는 의심과 두려움이 퍼질 때, 집단 히스테리와 권력의 남용이 무고한 개인들을 어떻게 희생시키는가를 성찰하게

4월 27일 예술의 전당에서  상연된 연극 아서밀러의 &lt;시련&gt;이 막을 내렸습니다. 아서밀러는 1950년대 공산주의를 색출하려는 매카시즘의 광기를 비판하기 위해 이 연극을 썼는데요. 근거없는 의심과 두려움이 퍼질 때, 집단 히스테리와 권력의 남용이 무고한 개인들을 어떻게 희생시키는가를 성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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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왜 베토벤인가』 가 2쇄를 찍었습니다. 책을 사랑해주신 독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왜 베토벤인가』 노먼 레브레히트 지음, 장호연 옮김, 에포크 “음악사에서 최고로 유명한 네 개 음은 하룻밤에 만들어지지 않았다. 베토벤이 20대에 쓴 네 손을 위한

독자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왜 베토벤인가』 가 2쇄를 찍었습니다. 책을 사랑해주신 독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왜 베토벤인가』 노먼 레브레히트 지음, 장호연 옮김, 에포크 

“음악사에서 최고로 유명한 네 개 음은 하룻밤에 만들어지지 않았다. 베토벤이 20대에 쓴 네 손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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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협3 리뷰] 노먼 레브리히트 -임윤찬의 라흐마니노프 3번 연주는 경이롭다 (캐나다 ludwig-van) LEBRECHT LISTENS | 임윤찬의 라흐마니노프 3번 연주는 경이롭다 노먼 레브리히트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 (2022년 반 클라이번 콩쿠르 실황) (데카) ★★★★☆ 라흐마니노프는 손이

[라피협3 리뷰]
노먼 레브리히트 -임윤찬의 라흐마니노프 3번 연주는 경이롭다 (캐나다 ludwig-van)

LEBRECHT LISTENS | 임윤찬의 라흐마니노프 3번 연주는 경이롭다

노먼 레브리히트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 (2022년 반 클라이번 콩쿠르 실황) (데카)
★★★★☆
라흐마니노프는 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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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베토벤인가』 노먼 레브레히트 지음, 장호연 옮김 “피아노 협주곡 4번에 관해 내 의견을 묻는다면…최고의 음반 연주는 에밀 길레스가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와 함께 한 연주라고 말하겠다. 1957년의 이 음반을 내가 첫손에 꼽는 이유는 무엇일까? 정확함, 명료한 아티큘레이션, 게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