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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런드 러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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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2. 5.18- 1970. 2.2 20세기의 지성 'Bertrand Russell' 철학자이자 논리학자, 수학자, 사회비평가. 스스로를 무정부주의자, 좌파, 회의적 무신론적 기질이 있다 하였다. [반자동봇, 자동 맞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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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적인 사랑이나 자신에 대한 사랑, 우정, 자비심, 과학이나 예술에 대한 열정 속에는 이성이 약화시킬 만한 대상은 아무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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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를 철벽 속에 가두어놓아서 자아를 확대할 수 없는 사람은 설사 직업에서 성공한다고 해도 인생에 베푸는 최고의 행복은 놓치게 되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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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역시 새로운 관념에 접할 때마다 모두 설득력있는 것처럼 생각하게된 경험이 있다네, 그리고 무엇이 중요한지 명백해진 것은 그 와 같은 새로운 관념에 정통한 후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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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를 벗어났다는 평가를 받기 두려워하지 말라. 오늘날 인정받는 모든 의견은 한때 정도를 벗어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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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대중에게 관대한 태도를 기르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참된 행복을 누리는 사람의 수를 늘려서, 그들이 같은 시대를 사는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하는 데서 으뜸가는 즐거움을 찾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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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통과함으로써 자신이 정신적으로 유연하다는 것을 보여주지 못하는 사람은 어떤 요직에도 차지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예를 들면 애완동물에 열광하는 자신에게 반대하는 주장에 대해 화내지 않고 참으면서 이성적인 태도로 대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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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는 대부분 걱정에서 비롯되는데, 좀 더 낙관적인 인생관을 갖고 정신적 훈련을 조금만 한다면 지나친 걱정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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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자신이 시달렸던 편견이 자신의 고향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 어느 곳에 가도 존재할 것이라고 속단하는 젊은이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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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도 남성들과 똑같은 권리를 가져아 하므로 남편들과 마찬가지로 실제로는 정숙하지 않으면서 정숙하게 보이기를 바라는 여성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성매매남을 두자고 주장할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인습적인 도덕가들이 이런 상황을 골똘히 생각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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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만연된 회의주의는 지적 원인보다는 사회적 원인을 가지는 경우가 많다. 그 주요 원인은 언제나 힘이 없는 것에 대한 위안이다. 힘을 가진 자들 은 냉소적이지 않다. 자신들의 사상을 집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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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진리는 종종 불편하다. 권력을 쥐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더욱이 그렇다. 그러나 새로운 진리야말로 잔임함과 편협함으로 얼룩진 기나긴 역사 속에서도 총명하면서도 방종한 우리 인류가 이루어낸 가장의 성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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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강렬한 감정의 대상이라는 이유로 지금껏 가난한 이들이나 피지배 민족보다도 한층 더 불합리한 시선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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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능력이 없는 회의론자들은 자신들이 그럴만한 능력이 없는 것은 자신들이 가진 회의주의 때문이라는 잘못된 주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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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은 좀 더 진지한 것을 원하는데, 그것은 그가 태어난 사회적 환경에 뿌리 내리고 있는 손위사람이나 또래집단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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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진리는 종종 불편하다. 권력을 쥐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더욱이 그렇다. 그러나 새로운 진리야말로 잔임함과 편협함으로 얼룩진 기나긴 역사 속에서도 총명하면서도 방종한 우리 인류가 이루어낸 가장의 성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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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라는 거대한 무대에서 저마다 배역을 맡은 우리는, 사적인 애정과 공적인 희망의 그물 속에 갇혀 있는 우리는, 이러한 구경꾼의 자세를 도저히 진지하게 받아들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