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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506

아무말 대잔치도 나에겐 너무 어렵..

ID: 201754920

calendar_today12-10-2010 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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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게임하는 너에게)이 시간에 저 방에서 들리는 웃음소리가 좋다 그렇게 크게 즐겁게 웃는 소리가 좋아 네가 행복한 순간이 많은것이 좋아 이렇게 많이 웃으렴 이런 순간이 정말 너에게 많이 생기길... 널 언제나 사랑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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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친구가 집에 놀러온다는데.. 스무살 넘은 아이들이 플레이스테이션하면서 논다고.. 난 어디에 있지?? 점심은 뭘 줘야 하나?? 너무 오랜만에 아이 친구가 정말 순전히 놀기위해 놀러 온다니 좀 긴장되면서도 즐겁게 두근두근 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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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파이어벨에서 햄버거 시켜주고 샐러드 왕창 만들어 준다 또는 스테이크고기 녹여서 굽고 인도카레에 코코넛밀크 넣고 끓여서 곁들여 준다 .. 둘 중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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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세월이란 것은 자기 몫을 걷어간다. 당연하다. 세월이란 그러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세월이 세월의 기능을 하지 않으면 우주의 질서가 혼란스러워질 것이다. “ 5년전쯤 트위터에서 보고 메모해둔 글을 찾았다 .. 여러번 읽어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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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검사 전면 예약제로 바뀐걸 몰랐다 잊고 지내다 날짜 촉박해 검사장 갔더니 미예약 절대 불가!! 기한까지 예약 꽉 차서 어쩌나 했더니 서울자동차서비스라는 곳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고.. 금액은 좀 더 비싸고 많이 기다릴 수 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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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모 토울스 - ‘모스크바의 신사 ‘이 책 너무 좋다 단숨에 읽어가는 중.. 책속에 빠져 들어가 있어 일상이 책속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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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건우 l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8번 비창 (L.v.Beethoven, Piano Sonata No. 8 Op.13 Pathét... youtu.be/TqtdehDHz_4 - YouTube 멍하게 여러번 봤다 이번 연주 정말 울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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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리스 연마제를 모르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그동안 사용했던 집에 잔뜩 있는 스테인리스용품을 봐도 스트레스 .. 매장에서 파는 새 물건들을 봐도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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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3차 접종이 거의 마무리되는 듯 요즘 백신 패스 적용 때문에 백신 1차 접종하러 오시는 분들 많은데 그 불만과 화난 감정을 병원에다 다 쏟아놓고 가신다 그리고 그분들이 2차 맞으러 오실 땐 기분 좋게 오시고.. 1차 맞아보니 아무렇지 않은 걸 경험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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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umann Piano Concerto in A Minor, Op. 54 | Seong-Jin Cho (Konzerthaus ... youtu.be/PGZxAd1aeGk - YouTube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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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반찬 한가지-당근 한 개, 팽이버섯 한 봉지, 저염명란 1개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팽이버섯 1.5센티 정도 쫑쫑 썰고 팬에 오일 2-3 큰 술 정도 두르고 예열되면 당근 먼저 볶다가 팽이버섯과 껍질 벗긴 저염 명란 한 개 넣고 명란 익을 때까지 볶으면 끝. 냉장고에 두고 먹을수록 맛있음

간단한 반찬 한가지-당근 한 개, 팽이버섯 한 봉지, 저염명란 1개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팽이버섯 1.5센티 정도 쫑쫑 썰고  팬에 오일 2-3 큰 술 정도 두르고 예열되면 당근 먼저 볶다가 팽이버섯과 껍질 벗긴 저염 명란 한 개 넣고 명란 익을 때까지 볶으면 끝. 냉장고에 두고 먹을수록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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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은 평범한 일상 속 사물—예를 들어 휴지 상자 같은 것—도 세상이 얼마나 놀라운지를 증명하는 데 쓸 수 있는 아이였다. 그녀는 그걸 여러 가지 방식으로 증명할 수 있었다. 휴지 상자일 수도 있고, 비눗방울이나, 어쩌면 풀잎 한 장일 수도 있다. 이것이 바로 내 언니 린의 삶의 주제이다.

린은 평범한 일상 속 사물—예를 들어 휴지 상자 같은 것—도
세상이 얼마나 놀라운지를 증명하는 데 쓸 수 있는 아이였다.
그녀는 그걸 여러 가지 방식으로 증명할 수 있었다.
휴지 상자일 수도 있고, 비눗방울이나, 어쩌면 풀잎 한 장일 수도 있다.
이것이 바로 내 언니 린의 삶의 주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