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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e135

천박하고 저급한 말 배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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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asked.kr/Tale135 calendar_today08-08-2023 00: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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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도 많아지고 자위 금지 명령받아서 수시로 발정 나면 유두만 집요하게 꼬집고 긁기. 조루 보지라서 얼마 못 가서 허리 튕기고 있으면 다리로 꽉 붙잡고 귀랑 목 핥으면서 유두 괴롭히기. 눈 풀리고 혀 내밀면서 흐느끼고 있으면 개보지라고 놀려대고 끝없는 쾌락에 정신적으로 무너지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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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입고 왔는데 Y존 부각되면 괜히 청바지 위로 보지 문질러보고 싶어. 시계 방향으로 돌리고 손목 잡으면서 여기 사람 많으니까 안된다고 흐느끼는 목소리로 애원하면 개꼴려. 계속 자극해 주니까 청바지에 오줌 지리는 거 보고 싶고 그러고 바지 내려서 보지 핥고 싶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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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두 개발 시켜놓고 속옷 다 찢어버리고 돌아다니게 하고 싶어. 옷에 조금만 스쳐도 움찔거리고 엉거주춤하면서 사람들 눈치 보는 모습 보면서 비웃어주고 사람들 없는 골목길로 잡고 끌고 가서 정신 못 차리게 옷 위로 유두 손톱으로 살살 긁어주면서 오줌 싸는 꼴 보면서 비웃고 유린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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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린다고 그러면 아무 말 없이 몸 사진이나 셀카 사진 보내주면서 배덕감 느껴달라고 생각 없이 자아 없는 그런 애가 마음에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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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섹스 마렵네. 입 틀어막으면서 씹질 존나 하고 몸부림치면 배 죽으라고 때리고 뒤로 박으면서 목덜미 잡고 자궁 부셔져라 박아대고 보지에 경련 일어났으면 좋겠음. 꽉 끌어안고 몸 부들부들 떠는 거 느끼면서 자궁에 정액 밀어넣고 좆물받이 취급하고 도망가면 발목 잡고 침대로 던져서 개따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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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크면은 터져라 세게 잡고 자궁 부셔져라 박아대고 싶음. 허리 똑바로 안 흔들면 유두 쥐어뜯어서 당기고 힘겹게 허리 흔들고 있는데 젖 출렁거리는 거 보고 젖소라고 비웃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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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이쁘고 친구들 사이에서 공주 취급 받는 애가 뒤에서는 딜도 가져와서 보지 쑤셔대고 안 어울리게 조루 보지라서 조금만 클리랑 보지 핥아도 허리 튕기면서 가버리는 거 보고 싶음. 평소 모습이랑 상반되는 모습에 개꼴려서 깔고 앉아서 보지 고문 시키고 배 위에 신분증 올려놓고 약점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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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다 애완용 보지 키우고 싶다. 평소에는 손발 묶어놓고 꼴리면 보지 내 마음대로 쓰고 가슴에는 흉터 남았으면 좋겠음. 스트레스받으면 때리고 보지 고문당하게 방치시켜 놓고 재밌을 거 같음. 맷집 길러지면 한동안 다정하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익숙해질 때 또 괴롭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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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두만 괴롭혀서 보지 벌렁거리는 거 보고 싶음. 보지 뻐끔거리는 거 보면서 이쁘다고 손바닥으로 덮어서 쓰다듬어주고 바람 불어넣고 수치심에 죽어버렸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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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서 내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도 실실 웃으면서 생각 없이 좋다고 그러는 장난감 있었으면 좋겠음. 세상 못된 짓 굴어도 좋다고 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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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장난감 해줄래? 많이 아껴주고 이뻐해 줄게 근데 나중에 못 하겠다고 생각할 시간 갖고 싶다고 그러면 죽여버린다? 안 그럴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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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 보지 하루 종일 고문 하고 싶음. 처음에는 갈 거 같다고 그러면서 시간 지나니까 그만 가고 싶다고 말도 못 하면서 짐승 소리만 내고 특정 횟수 채울 때까지 보지 고문 해야지 괜찮아 계속 가도 돼 능청맞게 굴면서 보지 팅팅 부어오른 거 구경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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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이쁜데 의외로 똥구멍은 안 썼구나. 엄청 좁아 보여 실례 좀 할 게 손가락 하나 넣었는데 꽉무는 거 봐 왜 보지 벌렁거려? 보지에도 뭐 넣어줬으면 좋겠어? 생긴 거랑 다르게 존나 저급하네 아 보지 뻐끔거리는 거 봐 귀여워. 수치스러워? 아저씨는 재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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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어깨선 이쁘면 자랑 좀 부탁해요. 어깨선 이쁜 거 보면 이빨 자국이랑 흉터 남기고 싶은 욕구가 너무 생겨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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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잠깐 나갔다가 올려고 잘 버티고 있어 알겠지? 괴롭겠다 움직이지도 못하고 허리도 못 튕기고 보지 고문이나 당해야 하고 갔다 오면 눈 풀려서는 기절해 있는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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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에 보지 많이 쓰여서 다음 날에 보지 팅팅 부어오르면 다음 날에 엉기적 걷는 거 보는 것도 개꼴릴 듯 손 잡아채고 다리 움직이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보지에 오줌 질질 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