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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

@suni_doe

17년부터 꼬박 당비 내고 있는 민주당 권리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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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strangerthan.postype.com/ calendar_today15-04-2018 05: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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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성폭력 사건 아카이브 (@2018_an_archive) 's Twitter Profile Photo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이 자신을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성폭력 사건의 2차 가해자로 지목한 인물에게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패소한 가운데, 성폭력 피해자 김지은 씨가 민주당에 성 부의장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다.” naver.me/GkUIczJT

김지은 (@iamkimjieun) 's Twitter Profile Photo

민주당 관계자는 ‘성치훈은 현직이 아니다’라 했습니다. 그런데 성치훈은 여전히 ‘정책위 부의장’ 직함으로 방송에 나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2차 가해자 비호를 멈추고, 국민 앞에 답하십시오.

민주당 관계자는 ‘성치훈은 현직이 아니다’라 했습니다. 
그런데 성치훈은 여전히 ‘정책위 부의장’ 직함으로 방송에 나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2차 가해자 비호를 멈추고, 국민 앞에 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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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서도 못하는 말이지만 외국인들이랑 일할 때 우리나라에서 예쁨받는 루트로 항상 헤실거리는 것은 그리 좋은 어필이 되지 못하는 것 같은데 많은 사람들 특히 여성들이 이걸 잘 모르는 것 같다 물론 내가 일하는 분야 한정일수도 있긴 하겟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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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맞다 딱히 아무데도 얘기 못한… 우연히 워홀 연령제한이 올라갔단 얘기 듣고 신청 넣어봤는데 이래저래 되어버렸다… 근데 나갈 시간이 과연 날까 1도모르겠음

오리너구리 (@mori_im) 's Twitter Profile Photo

교통까지 통제하려는 교통경찰! 어린이 등교 여부에 개입하는 부모! 밥 먹었더니 돈 내라는 식당주인! 제출서류 밑에 싸인하라는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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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직원 불법촬영 사건 2심에서 가해자가 감형돼 집행유예로 풀려났습니다. 불법촬영물이 ‘유포되지 않았다’는 이유였습니다. 그러나 불법촬영은 피해를 박제하는 잔혹한 범죄입니다. 예술은 희망의 힘이어야 합니다. 절망 위에 예술은 세워질 수 없습니다. 피해자와 끝까지 연대합니다.

부산국제영화제 직원 불법촬영 사건 2심에서 가해자가 감형돼 집행유예로 풀려났습니다. 불법촬영물이 ‘유포되지 않았다’는 이유였습니다. 그러나 불법촬영은 피해를 박제하는 잔혹한 범죄입니다.
예술은 희망의 힘이어야 합니다. 절망 위에 예술은 세워질 수 없습니다. 피해자와 끝까지 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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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이 오는 것 같지만 걷는 것을 멈출 수가 없을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지혜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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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은데 못가거나 갈수 있는데 신청을 놓칠 것만 같아…(95프로의 확률…) 간식이라도 쏘고싶습니다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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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설치고 하루 근무 뒤에 다음날은 좀더 맑은정신에 일하려고 일찍 자러 들어가다가 티비에 나오는 계엄령 뉴스 듣고 세시까지 못잠 담날 출근했더니 페이는 계엄에 맞춰 일당 만이천원같은 소리 들음(당연히 넝담이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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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과 출근의 간격 열시간은 너무 힘들다 오버타임을 받아도 힘들다 여덟시간 아래로 내려가면 생존을 위해 무조건 이불덮고 눈감는데 열시간에서 열두시간 사이가 진짜 개 애매하다 억울함을 느낄 수 있는 간격이기에

김지은 (@iamkimjieun) 's Twitter Profile Photo

#비혼페어 공기와 시선이 아늑하고 평안하다.내 삶을 내가 결정하고, 내 행복을 내가 디자인하는 사람들이 있다. 혼자 사는 걸 결핍이라 부르지 않는다. 비혼은 고립이 아니라, 나의 중심을 세우는 일. 이 자유로움이 이렇게나 좋다. 서로의 존재에 연대감을 느낀다. 복잡하지만, 불쾌하지 않은 이곳.

#비혼페어
공기와 시선이 아늑하고 평안하다.내 삶을 내가 결정하고, 내 행복을 내가 디자인하는 사람들이 있다.
혼자 사는 걸 결핍이라 부르지 않는다. 비혼은 고립이 아니라, 나의 중심을 세우는 일.
이 자유로움이 이렇게나 좋다.
서로의 존재에 연대감을 느낀다.

복잡하지만, 불쾌하지 않은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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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입니다>가 나오고 5년 만에 독자분들을 만나는 첫 자리를 가졌습니다. 책을 매개로 서로의 이야기를 이어가고, 각자의 삶으로 되돌아갈 힘을 나눴습니다. 다시 세상과 연결되는 일은 아직 낯설고 서툴지만, 따스한 사람들이 있기에 조금 덜 두렵고, 조금 더 단단해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lt;김지은입니다&gt;가 나오고 5년 만에 독자분들을 만나는 첫 자리를 가졌습니다. 책을 매개로 서로의 이야기를 이어가고, 각자의 삶으로 되돌아갈 힘을 나눴습니다.

다시 세상과 연결되는 일은 아직 낯설고 서툴지만, 따스한 사람들이 있기에 조금 덜 두렵고, 조금 더 단단해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