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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SunMin

@sssssunnie

There’s no something, without nothing. From, After 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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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fromthatday.creatorlink.net calendar_today30-04-2011 11: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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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눈 뜨면서부터 현장감리 시작으로 주5일 근무 중 4일이 외근, 회의, 수업, 포럼이 있는 주간이다. 내향형 인간에게는 빡센 한 주 일정표. 그래도 뭐 어떡해. 해야지. 이겨내고 잘 하고, 한주도 뜻 깊게 지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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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주가 보내온 명판사진을 받고 감회가 새로웠던 오늘. 이 프로젝트로 받은 여러 질문들과 기회가 올 한해 ○△□를 많이 성장시켜주었다. 과정은 힘들었지만 이 프로젝트를 통해 받은 여러 응원과 격려가 정말 큰 힘이 되었던 한 해.

건축주가 보내온 명판사진을 받고 감회가 새로웠던 오늘. 이 프로젝트로 받은 여러 질문들과 기회가 올 한해 ○△□를 많이 성장시켜주었다. 과정은 힘들었지만 이 프로젝트를 통해 받은 여러 응원과 격려가 정말 큰 힘이 되었던 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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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시 그리고 무릎과 마음을 탁 치는 이야기들로 가득했던 제주 북케이션 행사. 올 겨울을 버티고 살아낼 큰 힘을 얻었다. 좋아하는 박준 시인과 이현호, 강지혜 시인 그리고 재즈가수 도하님도 참 좋았던 날. 시를 다 이해하지 못하지만 그럼에도 시를 사랑하는 모두가 이 세계의 일부임을.

음악과 시 그리고 무릎과 마음을 탁 치는 이야기들로 가득했던 제주 북케이션 행사. 올 겨울을 버티고 살아낼 큰 힘을 얻었다. 좋아하는 박준 시인과 이현호, 강지혜 시인 그리고 재즈가수 도하님도 참 좋았던 날. 시를 다 이해하지 못하지만 그럼에도 시를 사랑하는 모두가 이 세계의 일부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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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종강! 개별적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는 학생들덕에 마음 따땃하게 한 학기를 마무리한 날. 진심을 다한 시간들이었는데, 그걸 느끼고 잘 따라와준 친구들이 매주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게 큰 보람이자 기쁨이었다. 사실 내가 가장 많이 배우는 시간들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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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찍고 온 서울은 연말느낌 물씬이었다. 외부 활동 제안 온것들을 모두 거절한 이번달. 겨울방학에 돌입한다. 해마다 리추얼로 개인 인스타를 로그아웃하고 삭제, 휴대폰 사진첩도 모두 컴퓨터로 옮긴 후 싹 비워진 상태로 새해를 맞을 준비를 한다. 물론 잔뜩 읽을 책을 한가득 주문해두고.

잠깐 찍고 온 서울은 연말느낌 물씬이었다. 외부 활동 제안 온것들을 모두 거절한 이번달. 겨울방학에 돌입한다. 해마다 리추얼로 개인 인스타를 로그아웃하고 삭제, 휴대폰 사진첩도 모두 컴퓨터로 옮긴 후 싹 비워진 상태로 새해를 맞을 준비를 한다. 물론 잔뜩 읽을 책을 한가득 주문해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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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었던 책이 배송왔고 그래서 더 마감만을 목놓아 기다리는 나. 온 몸이 바스러지게 아프도록 주중, 주말, 밤낮 할 것없이 달리는 일정. “마감만 끝나면…” 이 위로인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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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무식을 했고, 내일 쉬는게 기뻐서 후다닥 만드느라 ‘햅삐-’가 된 문구. 한 해도 여기까지 오느라 고생한 직원과 맛난 점심 먹고 한해를 정리했다. 길고 길었다 올해. (아직 올해 안끝났고, 소장은 계속 일한다고 한다) 그래도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종무식을 했고, 내일 쉬는게 기뻐서 후다닥 만드느라 ‘햅삐-’가 된 문구. 한 해도 여기까지 오느라 고생한 직원과 맛난 점심 먹고 한해를 정리했다. 길고 길었다 올해. (아직 올해 안끝났고, 소장은 계속 일한다고 한다) 그래도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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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전날까지 마감달리고 크리스마스부터 주말을 쭉 시니 이렇게 좋을 수가 없다. 잘 먹고, 푹 자고, 운동 매일 하는 이런 귀중한 일상. (근데 감기는 왜 걸린건지 모르겠고) 내일부터는 다시 현장, 사무실, 미팅의 연속이다. 화이팅-! 그래도 연말 끝에 한 꼭지 쉬어가니 넘 좋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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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인사도 드리고 마무리 지을 일이 있어 들른 곳에서 오히려 큰 응원과 위로를 받은 날. 고양이는 사랑이고, 우리에겐 연대만이 큰 힘이다. 다른 분들의 작업실과 작업 구경 좋아하는 내게는 또 하나의 큰 즐거움이었던 오늘. 직접꾸민 공간을 애정을 가지고 소개해주는 분들을 보면 참 좋다.

감사인사도 드리고 마무리 지을 일이 있어 들른 곳에서 오히려 큰 응원과 위로를 받은 날. 고양이는 사랑이고, 우리에겐 연대만이 큰 힘이다. 다른 분들의 작업실과 작업 구경 좋아하는 내게는 또 하나의 큰 즐거움이었던 오늘. 직접꾸민 공간을 애정을 가지고 소개해주는 분들을 보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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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치 사무실 정리 한 날. 한명이 이 작은 사무소를 이끌어나가기 위해서 이만한 비용이 드는구나를 확인할때마다 너무 놀랍다. 올해 참 고생했다. 내가 나를 참 많이도 썼다. 내일, 마지막날은 차분히 내년도 계획을 정리해야지. 잘 살아봐야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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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올해의 문구는 무엇이 좋을지 고민하는 하루였다. 100세가 되신 할머니 뵙고 왔고, 우리 부모님 건강도 걱정인 한 해이지만. 좋은 일도 있겠지, 많았으면 좋겠다고 바래본 하루. 그저 무탈하고 자주 웃은 한 해면 더 바랄게 없겠다. 모두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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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되면 그때 만나는 것 같다. 일이든, 인연이든. 아직 내게 없다면 그건 내가 준비가 안된 것이라고 생각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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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새 마음으로 시작하기 위해 6천개가 넘는 사진을 모두 정리했다. 내가 담고 기록한 그 간의 기록을 보니 희노애락이 함께 스쳐간다. 다 좋을수만도, 다 나쁘지만도 않(았)구나를 다시 한번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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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마음가짐은 “나를 더 잘 갖출 것.” 1월의 문구로는 “깊은 바다처럼 지나기.” 겨울 바람에 겨울 바다는 늘 거칠지만, 그럼에도 바닷 속 깊은 곳은 언제나 고요하다. 심연의 마음으로 지날 것. 요점은 화내지 않는 것. 올해는 정말 우아하고 고상하게만 대응할것이야. Be calm, do your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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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이겨내는 쪽 보다 즐기는 쪽으로 살고 싶다. 나만의 칼춤을 추는 한해가 되보고 싶어. 그래서 올해의 끝에 꼭 이렇게 말하고 싶다. “아, 신명나게 잘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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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하나를 끝냈고, 체력 바닥났고,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 고되다 소장인생. 이번주는 수영을 가고 싶었는데 에너지가 없다. 물 속의 정적이 그리운 요즘. 서핑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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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쁠때 충분히, 아니 넘치게 기뻐해야한다. 왜냐하면 살면서 그런 날은 꽤 자주 오지 않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