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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소나기

@sonagisong

고품격 게으름 연구소_게으른소나기 게스트하우스 / 조용한 바닷마을 옛제주 돌집에 고양이 돼지와 루카, 멍멍이 한동이, 그리고 인간 소나기가 함께 살아요. 여성전용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게스트하우스 예약은 아래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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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naver.me/GvkX2ZsA calendar_today06-04-2010 02: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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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내 갔다 오는 길에 만난 무지개. 얼마나 선명한지 하늘에서 무지개를 바다에 꽂아버린 줄 알안.

읍내 갔다 오는 길에 만난 무지개. 얼마나 선명한지 하늘에서 무지개를 바다에 꽂아버린 줄 알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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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소나기 게스트 조식은 건강한 비건식으로 드리고 있어요. 따끈한 순두부에 무, 버섯, 애호박을 들깨볶음 했어요. 오늘은 잔반 제로여서 무척 기뻤어요👍🏾

게으른소나기 게스트 조식은 건강한 비건식으로 드리고 있어요. 따끈한 순두부에 무, 버섯, 애호박을 들깨볶음 했어요. 오늘은 잔반 제로여서 무척 기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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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팔티에 쪼리 신고 시작한 11월의 따뜻한 아침. 야외에서 조식 드시기에도 적당한 날씨예요. 밖거리에 있는 카세트테이프 들으며 마당에서 조식 드시는 낭만 게스트님 따라 한 장 찍어보았습니다. 😉

반팔티에 쪼리 신고 시작한 11월의 따뜻한 아침. 야외에서 조식 드시기에도 적당한 날씨예요. 
밖거리에 있는 카세트테이프 들으며 마당에서 조식 드시는 낭만 게스트님 따라 한 장 찍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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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둘레길 동백길을 어제 걸어보았다. 산길 15킬로 6시간 가량 걸렸는데 사진으로는 담지 못하는 아름다움이었다. 날이 더워서 입고 간 옷 훌훌 벗고 맨투맨티 하나로 땀 뻘뻘. 제주의 가을 정말 좋다.

한라산 둘레길 동백길을 어제 걸어보았다. 산길 15킬로 6시간 가량 걸렸는데 사진으로는 담지 못하는 아름다움이었다. 날이 더워서 입고 간 옷 훌훌 벗고 맨투맨티 하나로 땀 뻘뻘. 제주의 가을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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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벌써 12월! 게으른소나기 2026년 3, 4월 예약 오픈했습니다. 지난 3,4월 사진을 열어보니 꽃과 새 초록 잔치였네요. 그리고 저는 4/18일 첫 입수. 벌써 봄이 기다리는 느낌💚

아니 벌써 12월!
게으른소나기 2026년 3, 4월 예약 오픈했습니다. 
지난 3,4월 사진을 열어보니 꽃과 새 초록 잔치였네요. 그리고 저는 4/18일 첫 입수. 
벌써 봄이 기다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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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절엔 햇살이 귀하다. 등이며 발에 따끈한 햇볕난로 쬐며 햇빛 받은 음식을 먹는 시간. 오늘 여행의 좋은 에너지로 쓰이길.

이 계절엔 햇살이 귀하다. 
등이며 발에 따끈한 햇볕난로 쬐며 햇빛 받은 음식을 먹는 시간. 
오늘 여행의 좋은 에너지로 쓰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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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무 수확이 시작되어 조식에 자주 등장하는 무들깨볶음이 더 달큰하고 촉촉해졌다는 소식 전하며. 저는 햇무는 생으로 샐로드로 많이 먹어요.

제주무 수확이 시작되어 조식에 자주 등장하는 무들깨볶음이 더 달큰하고 촉촉해졌다는 소식 전하며. 
저는 햇무는 생으로 샐로드로 많이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