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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소녀

@simya_x

* 습성 : 영화, 애니메이션의 인상깊은 장면을 공유함.
* 특징 : 저걸 밤에 한다.

ID: 761597725200703488

calendar_today05-08-2016 16: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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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son (@rsn_dtr_) 's Twitter Profile Photo

RT) 혐오가 존중받을 수 없는 이유는 간단하다. 남을 존중하지 않음을 존중해달라는 말이 자체논리모순이기 때문. 니들은 민주주의의 버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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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종교육이란 명목하에, 민간인을 군부대에 끌고 가는 사건이 발생했네요... 또 누군가가 군부대 내로 끌려가는 일이 발생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끔찍합니다. 상황의 심각성을 알고 엄중히 처벌하길 바랍니다. newscj.com/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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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알아야 하는 문제나 상황에 대해서 트윗을 요청하시면 꼭 해드립니다. SNS의 순기능을 적극 활용해야 우리 존엄성을 보장받을 수 있는 일이 더욱 늘어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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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eeen001 먼저 말을 걸어주시는 용기와 마음만으로도 무척 기쁘고 감사한걸요! 상냥하고 다정하신 녹님의 마음, 천사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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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 굴드에 관한 32개의 이야기》(1993)_굴드는 그가 처음 발매한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으로 엄청난 명성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에 전 세계에서 연주를 요청하는 주문이 쏟아졌고, 군중을 두려워하던 굴드는 날이 갈 수록 견디기 힘들어했습니다.

《글렌 굴드에 관한 32개의 이야기》(1993)_굴드는 그가 처음 발매한 &lt;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gt;으로 엄청난 명성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에 전 세계에서 연주를 요청하는 주문이 쏟아졌고, 군중을 두려워하던 굴드는 날이 갈 수록 견디기 힘들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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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2017)_3월 17일 미국 대개봉! 국내는 며칠에 할까요? 기존 디즈니 <미녀와 야수>의 디자인을 적극 반영한 작품이라 기술력의 향상과 발전을 더욱 즐기며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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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와 마녀의 꽃》(2017)_지브리 신작!인 줄 알았지만, '스튜디오 포노크'의 작품! 올 여름 개봉 예정입니다. 히로마사 감독은 '21세기 판 <마녀 배달부 키키>를 만들자'는 생각으로 이 작품을 연출했다고 합니다. 어떤 판타지의 바람이 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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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포노크'는 지브리 제작팀 해산 이후, 연출감독 요네바야시 히로마사와 프로듀서 니시무라 요시아키가 함께 '계속 작품을 만들고 싶어!'라는 일념 하에 사람들을 모아 설립한 곳이예요. 《메리와 마녀의 꽃》은 그들의 제 1회 장편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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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작가 메리 스튜어트의 <리틀 브룸스틱>이 원작. 메리는 뭘해도 잘 되지 않고 자신의 외모도 마음에 들지 않아요. '메리를 응원해'라며 보았다가, 극장을 나올 때는 '메리와 함께 앞으로 나아가자'라고 생각되는 작품이 되었으면 합니다. -by.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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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는 <벼랑위의 포뇨>와 <마녀 배달부 키키>, <마루밑 아리에티>가 어우러진 캐릭터가 아니냐는 말이 있을 정도로, 지브리의 손녀같은 느낌입니다. 역동적인 연출과 활기찬 여자아이가 만나 두근두근한 애니메이션을 만들고자 했다고 해요. 두근두근!

메리는 &lt;벼랑위의 포뇨&gt;와 &lt;마녀 배달부 키키&gt;, &lt;마루밑 아리에티&gt;가 어우러진 캐릭터가 아니냐는 말이 있을 정도로, 지브리의 손녀같은 느낌입니다. 역동적인 연출과 활기찬 여자아이가 만나 두근두근한 애니메이션을 만들고자 했다고 해요.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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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사랑했던 로잘린을 어찌 그리 빨리 버리는가? 젊은이의 사랑은 마음 속에 있는게 아니라 눈 속에 있구나. _《로미오와 줄리엣》(1968)

네가 사랑했던 로잘린을 어찌 그리 빨리 버리는가?
젊은이의 사랑은 마음 속에 있는게 아니라 눈 속에 있구나.
_《로미오와 줄리엣》(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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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슴속의 사랑은 바다만큼 넓고 깊어서 드리면 드릴 수록 넓고 깊어진답니다. _《로미오와 줄리엣》(1968)

내 가슴속의 사랑은 바다만큼 넓고 깊어서
드리면 드릴 수록 넓고 깊어진답니다.
_《로미오와 줄리엣》(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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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와 줄리엣》(1968)_올리비아 핫세의 미모로 유명한 작품이지요. 그러나 시대적 고증을 최대한 반영한 배경과 소품, 의상 또한 아름답습니다. 중세시대를 좋아하신다면, 오늘 밤은 이 작품을 추천해드려요. :)

《로미오와 줄리엣》(1968)_올리비아 핫세의 미모로 유명한 작품이지요. 그러나 시대적 고증을 최대한 반영한 배경과 소품, 의상 또한 아름답습니다. 중세시대를 좋아하신다면, 오늘 밤은 이 작품을 추천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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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yo_blanket 저도 잘 지냈답니다! 오랜만에 렘님의 상냥한 글을 보니, 무척 따뜻하고 행복한 기분이 들어요..감사합니다 렘님😍💕 추워서 많이 힘드셨지요ㅠㅠ 앞으로 계속 계속 따뜻해지길 바래요. 우리 렘님 많이 행복하시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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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분, 한 분 다 찾아뵈어서 인사드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갈수록 시간이 부족해져서 점점 어려워지네요...😢 언젠가 시간이 난다면 꼭 찾아갈게요! 그동안 늘 행복하시길... 부디 오늘 밤도 평안하세요. ㅡ포옹을 보내며, 심야소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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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yo_blanket 어쩜 이렇게 말씀도 어여쁘게 하시는지요..! 감사합니다 렘님, 오늘 밤은 렘님께 들은 상냥한 말로 행복하게 잠들 것 같아요. 늘 행복 가능하시기를 바라요😚❤️ 평안한 밤 되세요, 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