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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과로속에서

@shingkst

조용히 하현우, 국카스텐 덕질 중 / 쓰고 말하고 가르치는 게 업인 사람 / 국탐라 주접 깎던 노인 / “끓을 만큼 끓어야 밥이 되지, 생쌀이 재촉한다고 밥이 되나.” 주접을 떨 때는 제대로 떨어야 한다며 이미 다 되어 보이는 주접을 깎고 다시 깎는 장인 정신의 주접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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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20-03-2021 23: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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