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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대디

@seul394

로망이 되고 싶은 슬대디 대구 9N / 디엠 환영 / 일상 계정 본계 @seul395 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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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안대를 씌우고 침대에 누인 다음 서서히 손 끝으로 방금 샤워해서 뽀송뽀송한 너의 살결을 느끼면서 목부터 가슴까지 서서히 쓸어내리니까 움찔움찔 거리면서 무방비 상태로 누워서 나지막히 "하아..하앗..!" 하고 신음하는 너의 반응을 즐기다가 젖꼭지 주변 유륜 쪽을 손가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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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입에 볼개그를 물린 뒤에 엎드리게 한 후 등 뒤에 팔을 수갑으로 묶어놓고 "엉덩이 들어봐" 라고 명령하고는 뭔가 궁둥이가 토실토실해 보여서 손바닥으로 한대 '쫙!' 치니까 "으우움..!!" 하고 볼개그를 문 채로 신음하는 너에게 "응? 뭐라고 했어?" 하고 비웃고는 손가락에 진동 보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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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있는 너를 침대 끝으로 끌어온 다음 베개를 쌓아서 내 허리 위치까지 높이를 맞추고 그 위에 너를 올려놓은 다음 다리를 붙잡고 있도록 명령한 뒤에 침대 앞에 서서 누워서 다리벌리고 있는 너의 보지 안을 깊숙히 자지로 아래에서 위로 찔러넣어야지 "어때? 이렇게 박아주니까 기분좋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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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오랜만에 만나서 가볍게 키스를 주고 받은 뒤 욕실에 씻으러 들어간 너를 기다리다가 못 참겠어서 "너무 오래 씻는거 아니야?" 하고는 그냥 욕실에 들이 닥치니까 씻고 있다가 "에엑?"하고 당황한 너를 무시한 채 바로 엎드리게 한 뒤에 그대로 뒤에서 박아넣어주니까 욕실 가득히 울리는 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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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욕실에서의 섹스를 마친 뒤 한참을 물 틀어놓은 채 서로 끌어안고 서서 키스하다가 욕조 위에 턱 앉아서 "애기가 대디거 씻겨줘봐" 하니까 욕조 안에서 무릎 꿇고 바디워시를 손에 묻혀서 정성스럽게 내 자지를 문지르면서 나를 기분좋게 해주고는 물로 씻겨낸 뒤에 다시 입으로 펠라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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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안대를 씌우고 몸을 구속구로 묶어놓은 뒤 채찍으로 때리다가 밑에가 젖어있는걸 보고 "맞기만 해도 젖어있네 그렇게 좋아?" 하고 놀리니까 "하아.. 네에.. 좋아요오.." 하는 너의 보지에 딜도를 꽂아넣고 "어이구 얼마나 흘렸으면 이게 그냥 들어가네" 하고 비웃으면서 딜도를 잡고 앞 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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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의 격렬한 섹스 후에 너무 박혀서 가버린 채로 내 앞에 부들부들 떨면서 누워있는 너의 초점 잃은 눈이 너무 사랑스러워 보여서 그대로 손을 뻗어서 보지 안에 손가락을 넣고 핑거링을 해주니까 말할 힘도 남아있지 않아서 그저 "으어어..!! 흐아아앙..!!" 하면서 괴성만 내지르는 너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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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위에서 널 꽈악 양 팔로 붙잡고 고개를 너의 얼굴 옆에 박은 다음 너의 신음소리 들으면서 그저 미친듯이 박아넣다가 너의 신음소리가 가버려서 점점 "억..! 으억..!" 같은 괴성으로 바뀌어 갈 때 쯔음 고개를 들어서 너를 쳐다보니까 가버려서 초점 잃은 눈으로 날 올려다보는게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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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방울이 달린 목줄을 채우고 침대에 누워있는 내 팔뚝 위에서 험핑 하도록 시킨 뒤에 내 전완근을 감싸고 앞 뒤로 쓸리는 너의 보짓살을 감상하다가 힘들어서 조금씩 속도가 느려지면 채워져 있는 목줄을 잡아당기면서 "힘내야지? 내 팔 다 젖을 때까지 열심히 움직여" 라고 명령하고는 내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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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를 쓰고 가만히 누워있는 너를 한동안 가만히 냅두니까 불안해져서 "대디.. 뭐하세요오?" 하는 너에게 차가운 마사지 오일을 뚝뚝 떨어뜨려서 "하응..하앗.." 하면서 움찔거리는 너의 반응을 즐기다가 어느 정도 떨어지고 나면 너의 위에 올라타서 몸을 포개고 이리저리 움직이니까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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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드려있는 너를 뒤에서 신나게 박아주다가 너무 느껴서 고개를 숙이고 흐느끼고 있는 너의 어깨로 늘어진 머리카락을 어깨선을 따라서 슥 훑으면서 곱게 모아준 다음 그대로 붙잡고 당겨서 당기는 반동으로 박아넣고 다른 한손으로는 엉덩이를 스팽하니까 고개가 젖혀져 "어엌!!어엌!!"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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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침대에다 싸버리는 바람에 이번엔 너를 침대 끝에 눕혀놓고 허벅지랑 팔을 구속한 다음 안대를 씌우고 페어리로 가슴 허리를 자극하면서 움찔거리는 너의 반응을 즐기다가 그대로 클리로 가져가서 팬티 위로 진동 세기를 최대로 하고 자극하니까 터져나오는 너의 미친듯한 신음과 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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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다리를 벌리고 있는 너의 보지구멍에 검지손가락을 천천히 집어넣으니까 "흐아아.." 하는 너의 귀여운 반응을 보고 다 집어넣은 뒤에 "꽉 물어봐" 하니까 항문에 힘을 꽉 주는 너의 표정이 귀여워서 피식 웃은 뒤에 "이 정도로 되겠어? 자지에 느낌도 안오겠네" 하면서 너의 스팟을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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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의 격렬한 섹스 중에 너가 흥분해서 목에 흔적 남겨 달라길래 "그래? 괜찮겠어?"하고 예의 상 물어본 다음 너의 목을 콱 물어버리고 세게 빨아들이니까 더욱 격해지는 너의 신음에 더 세게 물어버리면서 격하게 박아넣으니까 "아..아아... 그.. 그만.." 하면서 허리를 쭉 들고 "끄으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