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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rumi

@ru903_

끄적끄적. 2n.

ID: 1507823337480724483

calendar_today26-03-2022 20: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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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나기 직전의 나, 혼날 때 나는 아주 쭈구리다 목소리를 크게 내고 싶어도 자꾸만 목 안으로 소리가 후다닥 기어들어가는 느낌이랄까! 목소리야 나와! 라고 생각은 해도 잘 안되는 걸 우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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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 당신의 19금 성향은? ────────────────── 구르미님은 처맞기입니다. gaeyou.com/t/?26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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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아 건강하고 생산적인 나를 위한 목표들을 야심차게 세웠지만.. 작심 1일...🥲 다들 맴매로 극복하던데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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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현생의 지인 선배 분들이 나보고 타격감이 좋다고들 한다 타격감으로 치면 짬이 있죠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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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없이 한 행동에서 하나하나 잘못된 부분을 배우면서 혼나고 반성하는 척만 했다가 들켜서 눈물 쏙 빠지게 혼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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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눈물 쏙빠지게 혼나고 나서 어떻게 해야 가장 마음 쓰이고 측은하고 불쌍해보일까요..?🥹 대답 소심하게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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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한 건 알고 있었지만 조금 혼나구 말겠지 라고 생각했을 때 봐주지 않고 회초리를 들어주는 사람 내 나름의 꼼수를 부려보아도 엄하게 벌매로 대응하는 사람 그 모든게 나를 아끼기 때문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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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끔만 더 새벽의 조용함을 즐기고 싶은 마음에 시간을 보내다 보면 밤을 새버리거나 생활패턴이 아주 망해버린다🫠 알면서도 왜이르케 밤에 자기가 싫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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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해낼 체력은 없으면서 욕심만 많고 스스로 할 수 있다고 생각만 하고선 이것 저것 감당하지 못할 계획들에 스스로 갇히곤 한다... 갇히다보니 답답해서 더 밍기적대다가 다 놓쳐버리게 되는데 내가 참 답답하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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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받으면 매운 걸 먹는다 먹고나면 개운하고 뭔가 스트레스가 줄어든 느낌이지만 곧 배도 아프고 수면 패턴도 망가져 하루를 망친다 그러면 더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 장염으로 아무것도 못먹을 때까지 무한 반복중 이것도 성향이랑 관련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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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으면서 아파서 울어본 적은 없는 것 같은데.. 진짜 반성했을 때나... 억울한 마음으로 혼날 때는 몬가 눈물이 아주 강물처럼 나온다 카톡으로 혼나도 눈물이 막 났는데 진짜 만나서 그렇게 혼나면 못 서있을 것 같다 무섭긴 하겠지만.. 언젠가 날 아껴주는 사람에게 한 번 그렇게 혼나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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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제 의지는 이토록 연약할까요!!!!😭 확 불타올랐다가도 길면 몇 시간... 당근과 채찍이 필요한 수요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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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술을 완전히 끊게된 계기 술먹고 업되서 뛰어본적 있으신가요? 제가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어느날 맛있는 회에 소맥을 거하게 마시고 시원한 밤공기를 마시며 뛰어댕겼는데 심장이 아팠었습니다. 전에도 그랬었지만 자고나면 괜찮아져서 신경 안썼지만, 며칠 지나니 입술도 보라색이 되고,

30대에 술을 완전히 끊게된 계기

술먹고 업되서 뛰어본적 있으신가요? 제가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어느날 맛있는 회에 소맥을 거하게 마시고 시원한 밤공기를 마시며 뛰어댕겼는데 심장이 아팠었습니다. 

전에도 그랬었지만 자고나면 괜찮아져서 신경 안썼지만, 며칠 지나니 입술도 보라색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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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정박으로 뛰지 않는 것이 얼마나 거슬리고 걱정되게 하는지 알면서도 잘 자고 잘 먹고 술 안먹기... 이 세 가지가 왜 그렇게 힘들까 호되게 혼나야 그나마 오래 살 거라는 누군가의 조언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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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한게 있으면 당연하게 회초리 맞는 세상이었다면 지금의 내 옹동이 혹은 종아리는 남아나지 않았을 것... 잘못된 걸 알면서도 미루기만 하는 내가 싫다.. 싫은김에 이틀 밤새기로 수명 깎아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