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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한번째날

@polly0921

그날을 꿈꾸며...

ID: 330327246

calendar_today06-07-2011 1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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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異愛 #바보가꿈꾸는세상 (@jirisan99) 's Twitter Profile Photo

어젯밤 서대전 여고에 안녕하지못하다는 대자보를 붙인 이민지 학생.. 오늘 학생들의 등교전에 학교측이 대자보를 뜯어갔고 이민지 학생은 문책을 받았다고 합니다. goo.gl/fdfTWW #바꾸세

어젯밤 서대전 여고에 안녕하지못하다는 대자보를 붙인 이민지 학생.. 오늘 학생들의 등교전에 학교측이 대자보를 뜯어갔고 이민지 학생은 문책을 받았다고 합니다. goo.gl/fdfTWW #바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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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와의 싸움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림자가 강하기 때문이 아니라 존재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대는 존재하지 않는 것을 이길 수 없다 그것이 바로 그대가 계속 죽음에게 패배하는 이유이다 죽음은 삶의 그림자일 뿐이다 오쇼 라즈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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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대한민국의 또 다른세상인것같다. 공중파가 국민들 눈을 멀게하는건 당연하고 그 여파도 쎄다. 나도 변화된 세상에 서 있고싶다. 근데 악은 언제나 강한것같다. 그리고 여긴 언제나 작은 호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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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배우는 데는 2년 걸리지만 침묵을 배우는 데는 60년이 걸린다. 누구나 듣기보다 말하기를 좋아하는 이유는 상대를 이해하기 전에 내가 먼저 이해받고 싶은 욕구가 앞서기 때문이다. 이해받으려면 내가 먼저 상대에게 귀를 기울여야 한다 경청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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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닮는다. 육각형과 팔각형이 만나 오랜동안 부딪히면 함께 타원이나 원이 되어간다. 공학적으로는 '마모'지만 부부학적으로는 '배려'이다. 자신을 죽여가며 상대를 배려하는 것이 곧 부부는 닮아간다는 의미이다. 불법사전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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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를 가지고 사랑을 해. 혼자 지치지 말고 내가 지치면 그에게 손을 내밀고, 그가 지치면 내가 손을 내밀어 끌어 주면 돼. 그렇게 둘이 같은 속도로 천천히 오래오래 사랑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어. 더오래 더예쁘게 사랑하는팁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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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사람들은 비를 느끼고, 다른 사람들은 그냥 젖는다. 누구에게나 주어지나 누구나 누리진 못한다. 밥 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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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영화를 보며 "상상"한다. 노인은 영화를 보며 "회상"한다. 회상할 게 상상할 것보다 많아지는 나이부터 네모난 스크린이 네모난 거울로 변해간다. _김세윤 (영화 에세이스트)

🥇옆집누나 (@wiseohyun) 's Twitter Profile Photo

"아이들은 잠깐 놀러나갔을 뿐이야. 나는 생각하곤 하지, 곧 돌아올 거라고. 아이들은 잠깐 산책을 간거야. 저 언덕너머를 잠시 여행 중이야. 나보다 조금 앞서 걸어가고 있으니 저 언덕 넘어가면 만날거야." - 말러의 <죽은 아이를 그리는 노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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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실수도 할 수 있지만. 실수로라도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은 어떻게든 사수해내는 것이 어른인지도. 실수로라도 하지 말아야 할 말들은 어떻게든 삼켜내는 것이 어른인지도.

🥇옆집누나 (@wiseohyun) 's Twitter Profile Photo

변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많은 것들을 곁에 두기에는, 내가 변하지 않으리라는 믿음이 부족하기에. 그런 영속성보다는 진실의 농도에 기대고 싶다. 영원이 신의 세계의 가치라면, 진실함은 적어도 인간의 고귀한 가치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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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는 지지 않죠. 다만 우리가 등을 돌리고 있을 뿐이죠. 달도 그대로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계속 다른 곳에서 보고 있습니다. 나도 나입니다. 누가 어떻게 보든지 있는 그대로의 누구의 평가도 감히 침범할 수 없는 수많은 '나'를 응원합니다. -김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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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부자가 있어. 하나는 돈이 많은 사람, 다른 하나는 친구가 많은 사람이지. 하지만 둘 다 될 순 없어. -영화"키드네핑 프레디 하이네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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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하..전 공주가 아니에요.마차도 없고 부모도 지참금도 없어요.그 예쁜 구두도 안 맞을지 몰라요.하지만 맞는다면...절 받아 주시겠어요?당신을 사랑하는 이 시골 처녀를?..-영화"신데렐라"-

소녀봇 (@littlelady_bot) 's Twitter Profile Photo

결국 젖게 하는 사람은 한때 비를 가려주었던 사람이다 삶에 물기를 원했지만 이토록 많은 물은 아니었다 /이규리, 많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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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때문에 눈물을 흘려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사람 하나 벗어나는 일이 얼마나 힘겹고도 숨막히는 일인지, 벗어나려 할수록 더욱 옭아매려한다는 것을.. 집착해봤자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사랑은 아프다. - 이정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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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라 말할 때, 얼마나 많은 이유와 못다한 말들이 그 뒤로 숨어드는지. 아무 이유 없어 그냥이라 말하지만 실은 너무 많은 이유 때문에 그냥. 말로는 다 할 수 없어서 그냥. 말로 굳이 할 필요가 없어서 그냥.-위서현-

Smile_xrp (@smile_ystkyrk) 's Twitter Profile Photo

국정화는 붕어빵 찍는 기계와 같이 획일적인 역사책만 찍어낼 것이다. 붕어빵 속에 붕어가 없듯이 올바른 국정교과서 속에 올바른 역사는 없다. -조광 고려대 명예교수-

Smile_xrp (@smile_ystkyrk) 's Twitter Profile Photo

누군가 내게 "당신은 그를 얼마나 사랑하나요" 하고 묻는다면, 나는 외면하며 "손톱만큼이요" 라고 할 것이다 하지만 돌아서서는, 잘라내도 잘라내도 평생 자라나고야 마는 내 손톱을 보고 마음이 저려 펑펑 울지도 모른다 왕구슬-손톱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