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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은 쉬어가고 딴짓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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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산에서 추격전(?)끝에 잡은 도토리 도둑이 버리고 간 도토리. 족히 10kg 정도는 될듯. 요즘 야윈 청설모들이 보이던데… 나쁜 인간들. 여러분 산에서 도토리 가져가는 인간들 꼭 신고하세요.

오늘 남산에서 추격전(?)끝에 잡은 도토리 도둑이 버리고 간 도토리. 족히 10kg 정도는 될듯. 요즘 야윈 청설모들이 보이던데… 나쁜 인간들. 여러분 산에서 도토리 가져가는 인간들 꼭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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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됨에서 새로움을 찾습니다. 숨겨진 보석같은 오랜 감성 가득한 사진과 그림을 찾아 미니포스터와 엽서를 만듭니다.

오래됨에서 새로움을 찾습니다. 
숨겨진 보석같은 오랜 감성 가득한 사진과 그림을 찾아 미니포스터와 엽서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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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있으면 너무나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 이 그림 보고 웃고, 힘내요!! 미국화가 로버트 헨리의 1910년 작품 <웃는 아이>

보고 있으면 너무나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 
이 그림 보고 웃고, 힘내요!! 

미국화가 로버트 헨리의 1910년 작품 &lt;웃는 아이&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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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60년대 펭귄북스 표지디자인을 바탕으로 마음대로 재해석한(?) ‘위대한 개츠비’ 표지. 작가와 제목은 당시 펭귄북스의 컬러코드(소설-주황색), 이미지는 어울릴만한 것으로 선택. 오래된 느낌을 주기위해 얼룩과 빛바램도.

1950-60년대 펭귄북스 표지디자인을 바탕으로 마음대로 재해석한(?) ‘위대한 개츠비’ 표지. 작가와 제목은 당시 펭귄북스의 컬러코드(소설-주황색), 이미지는 어울릴만한 것으로 선택. 오래된 느낌을 주기위해 얼룩과 빛바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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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만드는 빈티지 펭귄북스 표지 디자인 n.3 <화씨 451>. “Books cannot be killed by fire. People die, but books never die” - Franklin D. Roosevelt

마음대로 만드는 빈티지 펭귄북스 표지 디자인 n.3 &lt;화씨 451&gt;. 

“Books cannot be killed by fire. People die, but books never die” - Franklin D. Rooseve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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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시인의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만약에 1960년대 펭귄북스의 시집시리즈로 나왔다면 어떤 모습이었을까 상상하며 마음대로 만들어본 표지 디자인. 그림은 밀레.

윤동주 시인의 시집 &lt;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gt;가 만약에 1960년대 펭귄북스의 시집시리즈로 나왔다면 어떤 모습이었을까 상상하며 마음대로 만들어본 표지 디자인. 그림은 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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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빈티지 펭귄북스 표지 만들기 n.5 <앵무새 죽이기>. 그림은 카렐 파브리티우스의 1654년 작품 ‘the goldfinch ’. 소설 속 등장인물인 흑인 톰을 표현하기 위해 제목일부와 그림속 새를 흑백으로 바꿈. BlackHistoryMonth2024

마음대로 빈티지 펭귄북스 표지 만들기 n.5 &lt;앵무새 죽이기&gt;. 그림은 카렐 파브리티우스의 1654년 작품 ‘the goldfinch ’. 소설 속 등장인물인 흑인 톰을 표현하기 위해 제목일부와 그림속 새를 흑백으로 바꿈. 

BlackHistoryMonth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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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펭귄북스 표지 디자인 중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Romek Marber 의 표지들 중 일부. 특히 추리범죄소설의 디자인을 많이 작업했는데 지금봐도 정말 대단함.

빈티지 펭귄북스 표지 디자인 중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Romek Marber 의 표지들 중 일부. 특히 추리범죄소설의 디자인을 많이 작업했는데 지금봐도 정말 대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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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책과 그 책에 영감을 준 사진작가 도로시아 랭의 사진으로 만들어본 빈티지 펭귄북스 표지. <분노의 포도>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책과 그 책에 영감을 준 사진작가 도로시아 랭의 사진으로 만들어본 빈티지 펭귄북스 표지. &lt;분노의 포도&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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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이지 않지만 까치 두마리 (부부로 추정)가 분주하게 나뭇가지를 물어와 새집을 짓고 있는데, 원래는 커다란 새집이 있던 자리인데 몇일전 가로수 가지치기하면서 다 잘라내버림 ㅠㅠ 이건 좀 아닌듯. 다른데선 새집은 그대로 두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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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곰처럼 겨울잠을 자는 동물이면 좋겠다. 춥고 배고픈 힘든 겨울이 잠든 동안 그냥 지나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