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귤 (@ozeannnnn) 's Twitter Profile
안귤

@ozeannnnn

읽고 쓰고 먹고 마시는 사람

ID: 887657490531274752

calendar_today19-07-2017 12:56:52

2,2K Tweet

129 Takipçi

196 Takip Edilen

신소 (@sinsoii) 's Twitter Profile Photo

𖤐 문예지 투고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 자음과모음 신인문학상 분량 - 시 10편 이상 마감 - 2026년 2월 28일 • 현대문학 신인추천 분량 - 시 10편 마감 - 2026년 3월 31일 •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 분량 - 시 10편 이상 마감 - 2026년 3월 31일

헤일메리 (@by_hailmary) 's Twitter Profile Photo

아르테미스 발사가 얼마 남지 않았다!! 다들 달 궤도에 이름 보내기 하셨나요!! www3.nasa.gov/send-your-name…

아르테미스 발사가 얼마 남지 않았다!!
다들 달 궤도에 이름 보내기 하셨나요!!

www3.nasa.gov/send-your-name…
안귤 (@ozeannnnn) 's Twitter Profile Photo

먼가 오늘 당장 얘기나눠보고싶은게 있어서… 노동조합 관계자(실무자든 연구자든)랑 술마시면서 편하게 얘기하고 싶은데 안되겠지… 연락할만한 사람이없네…

그런데 (@gurundae) 's Twitter Profile Photo

보통 이사할 때 이사하는 분들 식사나 간식 챙겨주는 거 부모님이 하는 거 보고 배우는 거 아님? 노동에 대한 값은 지불햇지만 그래도 내 일을 돕는 사람들이라는 마음으로 배달음식이나 간식 음료 정도는 베푸는 거 아니엇나? 난 이렇게 배우고 자랏는데...

욱카피 (@untamarag28) 's Twitter Profile Photo

미국이 나가자마자 who에서 갑자기 암 알츠하이머 불치병 치료제가 줄줄이 나오는 거 그거... 혹시 who내 미국 자본 입김이 줄어들어서 썸씽썸띵한 의학계 내 정치구도의 변화 때문에 밀려있던 신약 다 발표 나고 있는 거 아님? 뇌피셜이긴 한데 이렇게 시기가 딱 맞아떨어지니까 흠;;;

안귤 (@ozeannnnn) 's Twitter Profile Photo

어머니랑 부모자식 구도일때는 사이 별로였고, 20살 넘어 독립하고 친구 구도 되니까 생각보다 인간 대 인간으로 잘 통하는 사람이라 친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