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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t_jeju

그저 개인의 비공식 입장 /제주의 작은 공방과 숙소 문의는 업무용 인스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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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어떠한 점 하나를 너무 특별하게 여겨버리면 그것이 무너질 때 서운함이 쌓이다 결국 애먼데서 폭발해 버리고 만다. 사실 우연의 사건일뿐 그것은 그리 특별한 점이 아니었을텐데. 그럼에도 또 누군가 내가 하고싶지 않았던 어려운 이야기를 꺼내어놓게 만든다면 좋아하고야 말겠지.

PrtSc (@prtsc01) 's Twitter Profile Photo

이태원 참사 당시 용산구청의 안전 담당 국장이 아무런 징계도 받지 않고 퇴직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서울시가 '방어권 보장'을 이유로 징계 의결 절차를 반년 넘게 미뤘기 때문입니다. 정부 합동 감사팀은 징계를 미룬 서울시 간부 2명에 대해 징계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백승이 (@bse1124) 's Twitter Profile Photo

인간의 재개발로 인해 주거지를 잃은 고양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후원 공연을 엽니다. 많은 참여와 후원 공유를 부탁드립니다. 12/6 토요일 저녁입니다!

고안나 (@filigranpflanze) 's Twitter Profile Photo

요즘 밤마다 피지컬 100을 보는데 저 사람들의 근성과 성실함, 경쟁심, 인내심, 책임감 같은 것에 감탄하다가 문득 ‘좌파에게 예술이 있다면 우파에겐 스포츠가 있다.’ 라는 트윗이 생각났다. 만약 정말로 이런 것이 우파적 정신이라면 그들이 왜 우리를 한심하게 여기고 무임승차 취급하는지 어렴풋이

곰 (@cy8ergom) 's Twitter Profile Photo

들어봐. 세상에 한 교사가 있었음. 과목은 한문이었고 소리를 잘했음. 16년부터는 그 끼를 살려 서울과 광주에서 탄핵집회 사회를 맡고, 22년도엔 윤석열 퇴진 김건희 구속 집회에서 소리공연을 했음. 그러나 어느날 그는 재판정에 서게됨. 사유 : 국가공무원법 위반(정치적행위) 이제 폼 눌러봐 ⤵️

OLT (@olt_jeju) 's Twitter Profile Photo

먹방이라는 걸 본 적이 없어서 쯔양이나 입짧은 햇님에 대해 아는 바가 전혀 없었는데 냉부보고 기절. 진짜...저렇게 먹어도 사람이 괜찮은거야? 와...나는 양도 적고 입은 짧으면서 미식욕구는 너무 커서 사는게 슬플때 많은데... 뭔가 부럽다.

게으른 소나기 (@sonagisong) 's Twitter Profile Photo

한라산 둘레길 동백길을 어제 걸어보았다. 산길 15킬로 6시간 가량 걸렸는데 사진으로는 담지 못하는 아름다움이었다. 날이 더워서 입고 간 옷 훌훌 벗고 맨투맨티 하나로 땀 뻘뻘. 제주의 가을 정말 좋다.

한라산 둘레길 동백길을 어제 걸어보았다. 산길 15킬로 6시간 가량 걸렸는데 사진으로는 담지 못하는 아름다움이었다. 날이 더워서 입고 간 옷 훌훌 벗고 맨투맨티 하나로 땀 뻘뻘. 제주의 가을 정말 좋다.
다 잘 될 것이야 (@ningrimnz) 's Twitter Profile Photo

영포티 싫다싫다 꼼꼼하게 분석까지 해가면서 싫어하는 이 플로우는 사실 70년대 후반생부터 80년대 생들의 민주당 지지율 or 국힘 싫어하는 퍼센테이지의 영향 아닐까 하는 의심이 있다. 저렇게까지 특정 세대를 희한하고 집요하게 공격하면서 비호감으로 만들려고 하는 게 좀 애잔할 정도임.

영포티 싫다싫다 꼼꼼하게 분석까지 해가면서 싫어하는 이 플로우는 사실 70년대 후반생부터 80년대 생들의 민주당 지지율 or 국힘 싫어하는 퍼센테이지의 영향 아닐까 하는 의심이 있다.

저렇게까지 특정 세대를 희한하고 집요하게 공격하면서 비호감으로 만들려고 하는 게 좀 애잔할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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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복한 유년기였지만 집안 망함이슈로 돌봄없는 청소년기,스무살 때부터 스스로 생활 꾸려왔다.고생 않은 편은 아닌거 같은데 별로 힘든 기억 없고 살 만 했다. 평온한 내 인생 어떻게든 잘 풀린다 라고 믿게됐다. 악착부리며 종종대지 않아서 같다. 악착부리면 나는 어딘가 부서지는 류의 사람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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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동생과 다투는 꿈을 꿔서 해몽 좀 볼까 했더니 많이들 꾸나보다 웃다가... 동생과 결혼이요???하고 . 꿈의세계 너무나 대단하군.

어제 동생과 다투는 꿈을 꿔서
해몽 좀 볼까 했더니 많이들 꾸나보다
웃다가...
       동생과 결혼이요???하고 .
꿈의세계 너무나 대단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