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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_fuxk_you

주인없음

ID: 1395253124147777537

calendar_today20-05-2021 05: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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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두려워하고 밀어내던 나였는데 사정하실때 내 가슴을 쥐어뜯으시며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고 힘들어도 밀어내지 못하고 끙끙거리며 열심히 견뎌내던 나. 그 짧은 시간동안 정말 많은 감정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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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저녁에는 주인님을 만나는 날이였고, 주인님이 너무 보고싶어서 버선발로 뛰어나갔다. 얼굴이 보이면 손을 열심히 흔들고 다시 혼자 집으로 뛰어들어왔다. 너무 추운데 일단 얼굴봤으니 됐다.. 뭐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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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쓰롯 당하면서 마음껏 젖어버리고 싶다. 누군가가 나를 사용해준다는 묘한 기분에 빠져 나를 내려놓고 미친척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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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는 주인님의 정액을 받아봤지만 먹어본적은 없다. 질내사정도 물론이다. 열심히 지켜온거라고 해야하는건가. 정말 내가 온전히 주인님으로 받아들일수있을때 그 분을 받아들이고 싶어서 아직 받지않았다랄까. 지금까지 만났던 분들도 이해해주시던 좋은 분들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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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슬레이브가 되기 위해 커리어는 계속 쌓고싶다. 요즘은 프리랜서 업무를 자주하는 편인데, 하우스 슬레이브를 하게 된다해도 일은 하고싶다. 일하고 있을때 무작정 사용하시기 보다는 시간을 정해주시고 그 전까지 끝내고 오라고 하셨으면 좋겠다. 그럼 일하는 동안 매우 행복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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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하고싶어서 난리치다가 막상 할 사람 생기면 무서워서 꼬리내리고 도망가는 내 꼴이 너무나 우습따ㅏ-^^ 하지만 하고 싶은걸.. 하지만 무서운걸.ㅡ 새해에는 꼭 ! 하자 ! 그러니깐 하루만 나 조련해줄사람 -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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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드는 빻은 생각.. 뒷치기하면서 그냥 무조건 쿵쿵박는게 아닌 천천히 내 구석 깊은 곳까지 탐색하려고하면 그게 너무 변태같아.. 최대한 밀어넣고 돌리면 아프긴한데 묘하다구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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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 봉사하다보면 흥분해서ㅓㅡ 박히고싶을때가 있는데 그때 진짜 용기내서 박아주세요.. 박히고싶어요.. 라고 말하는 편 - 근데 거기서 "싫어" 라고 하면 혼자서 쭈글이 되어버림. 그리고나면 다시는 입에서 박아달라는 소리 절대 안나옴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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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관계할때는 제발.. 클리는 살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쿵쿵 박는건 이 악물고 흐느끼는 정도로만 독하게 참을 수 있는데.. 클리는 만지는 순간 싸이렌 울려요.. 수치스러워서 밖에 못 나가요.. 으이에에이에에엥에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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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난건데 진동기로 훈련받을 때, 제발 멈춰달라구해도 안멈춰주시길래. 울어버릴뻔했는데 기절하기 직전에 진동기 배터리 끝난거 알아차리고는 혼자 씨익 웃어버리기. 흐하하하항항 😛 (난 이제 살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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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ㅏㅡ 하얀바지 입었는데 마법이라니 아직 일주일이나 남았는데 자기 맘대루 시작하다니 ! 집에 갈때까지 하얀 바지로 남아있어줘ㅓㅠㅠ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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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순수하게 관계하던 중에 질내사정해서 임신시켜버리겠다고 평생 본인만 사용하겠다는 말에.. 제발 살려주세요.. 라고 연신 외쳤었는데 질내사정 안할걸 알지만 혹시나하는 마음에 너무 겁이났었다.. 역시나 그런일은 일어나지않았다.. 그래도 너무 무서웠다.. 다음부터는 그런 얘기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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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은 진짜 너무 바쁘게 지내고 있는 것 같다. 정말 많은 사람을 만나서 너무 피곤하다. 이럴때는 씻고 나와서 주인님 다리 사이에 들어가 잠들고 싶다. 피곤하냐며 머리 쓰담쓰담해주시면 정말 행복하게 잠들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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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에 들어가서 하나씩 탈의하기.. 수치스러움을 이겨내기가 힘들어서 온몸에 땀이 나기 시작.. 상의 벗고 한세월.. 하의 벗고 한세월.. 기다리다 지치신 주인님은 3회 경고 후에 나에게 다가오고.. 난 바들바들 거리면서 할게요! 할수있어요! 해요! 라고 필사적으로 외치고는 다시 쭈뼛쭈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