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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구름

@need_you_82

꿈 꾸는 소녀야, 별들아!

ID: 1447721681686990852

calendar_today12-10-2021 00: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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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쨍하게 예쁜 빨간색 바람막이, 나한테 딱 어울리는 새파란 재킷. 둘 다 못 입은 지 한참 되었어. 그냥 신경 쓰여서 둘 다 못입겠더라고. 입으면 꼭 누군가 한 소리 거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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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쁘게 숨을 고르며, 역동적으로 움직이며, 요동치고 헐떡이는 밤은 아름답고도 섹시하지 아니한가.

가쁘게 숨을 고르며,
역동적으로 움직이며,
요동치고 헐떡이는 밤은 
아름답고도 섹시하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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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세금과 요요는 피할 수 없는거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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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알고리즘이 악마판사를 추천하길래 오랫만에 다시 봤더니, 전엔 몰랐는데 내용이 예사롭지 않은데...? 작가가 미래에서 과거로 회귀해서 드라마 쓴 거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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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청소기 일 시켜 놓고 출근했다가 집에 와 보니 어딜 갔는지 안 보여서 집 안을 뒤지는 중인데. 도무지 찾을 수가 없네... 💦 힘들어서 가출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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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화 빡빡 씻어서. 햇살이 강하길래 베란다 난간에 널어놨다 저녁에 들이는 걸 깜박했더니 그새 소나기 왔네. 여름이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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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씨에, 이 땡볕에, 테니스 치러 나온 이 미친 인간들아... ... 라고 라켓을 휘두르며 홍구름이가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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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고 라켓을 휘두르며 홍구름이가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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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메일이라니,...🤣😂 나도 대답하기 싫은데, 안 하면 싸가지 없어 보일까 봐 펴쇄형 답변으로 끊는 경우가 있음. "밥 먹었어?" 이런 질문에 "응 ㅎㅎ" 이런식이면 노관심, 혹은 귀찮은 상대임. ㅎㅎ 붙였다고 웃어줬다 오해 금물. "고기먹었지, 너는 뭐먹었어?" 이렇게 와야... 다음이 있다.

énie🌺 (@enie_latente) 's Twitter Profile Photo

2009년 8월에 트위터를 시작했으니 올해로 16년차구나. 가장 외로웠을 때였다. 그때, 나의 한 두 마디에 반응하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 만으로 숨 쉴 수 있었다. 이 공간을 떠날 수 없는 이유기도 하다.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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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로 궁금해서 묻는 건데. 야동 수집하는 계정은 결이 전혀 다른 나 같은 계정을 왜때문에 팔로잉 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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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겨울이 싫은데, 한 여름에도 추위에 떨어야 하는구나. 볼 일 보러 나왔더니 덥다고 냉방이 세다. 다들 아무렇지 않은데 나 혼자 덜덜 떨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