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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목

@mopcipigon

마음 같아서는 이대로 지하실에 가고 싶다. 내가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던 건 언젠가 이런 날이 올 거라 믿어왔기 때문이지. 언젠가 정답을 알게 될 날이 올 거라고 말이야. 몇 번이나 차라리 죽는 편이 낫겠다 싶었어. 하지만 아버지와 나의 꿈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어 그리고 지금

ID: 1650129964770156545

calendar_today23-04-2023 13: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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