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녹주 (@moonnokju) 's Twitter Profile
문녹주

@moonnokju

양성애자. 여성. 소설가.
장편 《아름다운 비나이다와 그녀의 짐승들》, 단편집 《그 사람은 죄가 없어요》, 앤솔로지《책에 갇히다》, 《은하환담》, 《영원히 행복하게 그러나》, 《퍼스트 컨택트》

문의: [email protected]
알림 꺼놨어요

ID: 102113929588775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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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uuuuuYa (@nuya_comm) 's Twitter Profile Photo

RS/레아시스 솔직히 온세상이 춘식이다 수준의 조선은 너무 안 익숙해요... 국경선 일부로 확정 안 짓고 인산스라움을 하지 않나 유황도 노란색이니 인절미평선관이 다루지를 않나 진짜... 유진킴은 툭하면 20세기 상식한테 패배하잖아요. 김운행은 한번도 전근대의 상식한테 안졌어요.

유주얼 (@usual_wright) 's Twitter Profile Photo

황치영 선생님 별세. 학생 때 풍문으로 듣던 '맞춤법 할아버지'를 박물관에서 실제로 뵙고 얼마나 놀랐던지. 반가사유상 전시도록 만들 땐, 아예 박물관으로 책 싸들고 오셔서 사람들 불러모아다 앉히고 중앙아시아 언어 한글 표기법에 대해 한 시간을 설명하셨던 기억도 있다. 편히 쉬시길.

산호p (@sanopyy) 's Twitter Profile Photo

이런거랑 같이보면 그럼 그 한국 좋아하는 사람들을 이따위로 취급하는 개썅놈들의 나라 이런 생각하게되버렷

이런거랑 같이보면
그럼 그 한국 좋아하는 사람들을 이따위로 취급하는 개썅놈들의 나라 이런 생각하게되버렷
SHORO (@shoroism) 's Twitter Profile Photo

피지컬아시아 오래매달리기 난 국가별 아님 뭐 개인별로 자신있는 부위의 근육을 사용해서 각자 자기만의 자세를 선보이는 그런장면 나올줄알았는대 몽골 곡예사형님이 인자하게 필라테스수업함 학생들 힘들어서 막 울음

랭..~ (@raaaa_aaaang) 's Twitter Profile Photo

현직여성항해사예요 님이나 다른 여자분들이나 돈 쉽게벌어 부럽다면서 시도는 안해보고 편협한 사고로 직업 비꼬고 까내리는 태도.. 남자들보고 한 말이지만 어쨌든 같은 종사자로서 보기 좋진 않네요 공계에서 말할땐 트위터엔 생각보다 다양한 사람이 있다는걸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그러게말이야 (@aaarrrrv) 's Twitter Profile Photo

내가 그 피와 숨소리에 흐르는 중산층 바이브를 견딜수 있는건 글을 박완서 정도 써야 인것같음…

박대기 (@waitingpark) 's Twitter Profile Photo

한국인이 만약 미래에 불행한 일을 당해서 수가 줄고 문화가 단절되더라도 박완서 소설이 있으면 최소한의 한국인스런 어떤 정서와 풍속은 복원이 가능할겁니다.

부울경퀴어웨이브 (@gnqcf) 's Twitter Profile Photo

🏳️‍🌈2025 부산퀴어퍼레이드 후원 안내 ‼️부산퀴퍼를 살려줘‼️ 오늘, 2025 부산퀴어퍼레이드가 약 200만원의 적자를 남기고 마무리하였습니다. 내년에도 우리 지역에서 퀴어 퍼레이드가 열릴 수 있도록 마지막 후원으로 힘을 보태주세요! 🌈공식 후원 계좌 KB국민 652701-04-403724 부울경퀴어웨이브

🏳️‍🌈2025 부산퀴어퍼레이드 후원 안내

‼️부산퀴퍼를 살려줘‼️

오늘, 2025 부산퀴어퍼레이드가 약 200만원의 적자를 남기고 마무리하였습니다.

내년에도 우리 지역에서 퀴어 퍼레이드가 열릴 수 있도록 마지막 후원으로 힘을 보태주세요!

🌈공식 후원 계좌
KB국민 652701-04-403724 부울경퀴어웨이브
Belfry (@belfry_ringing) 's Twitter Profile Photo

예전에 중근세 영국의 건물들은 일부러 좀 헐겁게 지어졌다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 18세기에 지어진 제 직장 건물도 예외가 아니라 엊그제엔 굴뚝새가 어느새 들어와있어서 난리가…

예전에 중근세 영국의 건물들은 일부러 좀 헐겁게 지어졌다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 18세기에 지어진 제 직장 건물도 예외가 아니라 엊그제엔 굴뚝새가 어느새 들어와있어서 난리가…
은림 (@re_silverfrst) 's Twitter Profile Photo

그리고 다들 밈적독해 하느라 잊어버린 모양인데 김첨지가 오랫동안 수입 없다가 운수 좋은 날 돈 벌고 제일 먼저 했던 생각이 ‘이제 아픈 아내가 먹고싶어하는 설렁탕 사다줄수 있어’였음(그리고 이게 그놈의 츤데레설의 시작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