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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옹

@moonlight729

이제와서 무엇이 된다한들. 꽃들에게 마음주다 하늘에 온 맘 빼앗겨버린 나..읽고 또 읽어도 앎의 경계에서 나아감이 때때로 두려워져 지금은 면벽수도 중. 칡순이네 이야기. 헤더는 칡쥬니어1,메인은 칡쥬니어2

ID: 1567532712

calendar_today04-07-2013 0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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