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팥(황 효숙) (@mod_poser) 's Twitter Profile
잭팥(황 효숙)

@mod_poser

원론적인 말을 합니다. 마구 차단합니다. 리트윗은 동의와 다릅니다. 치료가 필요할 정도의 심각한 쿠킹포비아입니다.

ID: 46819795

calendar_today13-06-2009 03: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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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Takipçi

122 Takip Edilen

내쇼날 (@naesyonal38971) 's Twitter Profile Photo

무식이 자랑이 되는 시대임. 그냥 우기면 있는 사실도 누군가는 뒤집어주니 얼마나 살기 쉬움. 중추절이 무식의 상징이 되는 시기라니 암담하군. 대략 내후년부터는 대략 내 이름이 왜 한자로 되어 있냐며 내 부모가 중국인 아니냐 지랄하는 2찍 이야기로 인터넷이 도배될 것 같음. 예언임.

걍🌻 (@gyang137137) 's Twitter Profile Photo

“공연 입장 시 본인확인 절차로 인한 피해 경험이 있는 실관람객 중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에 동참해주실 분들을 모시고자 합니다. 제도 개선을 위해 함께 목소리를 내어주실 공연 실관람객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케이팝 팬들의 인격권을 위한 길. 많관부

찐따전골 (@pis_st) 's Twitter Profile Photo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참하느라ㅁㅊ겟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참하느라ㅁㅊ겟은
전지윤 (@ratm71) 's Twitter Profile Photo

"암스테르담 인구의 거의 30%, 약 25만 명으로 추정되는 시민들이 팔레스타인 연대를 표하며 빨간색 옷을 입고 도시의 거리를 가득 메웠다." 트럼프와 네타냐후는 결코 승리할 수 없다.

성불못하는사람 もおっ (@ottototottoiiio) 's Twitter Profile Photo

진짜 인류는 마치 종의 종류가 다른 것처럼 서로를 이렇게나 배척하는데 전염병이 돌면 종이 같아서 다같이 좆되는게 진짜 웃김

리파부 (@rifabooo) 's Twitter Profile Photo

며칠째 우리 아파트 nnn동 앞에서 어떤 분이 "nnn동 nnnn호 남자 xxx가 결혼했으면서 안한 척 나랑 사귀다가 암에 걸렸다며 헤어지자고 하더니 멀쩡히 살아서 nnn동 nnnn호에 살고 있다" 고 소리치심 아파트 세 바퀴 정도 돌며 전부 말씀하시고 가심

수영 (@suyouung) 's Twitter Profile Photo

매일신문이 영진위의 다양성 가산점 제도에 대해서 악질적인 보도를 연일 쏟아내고 있다. 자극적인 제목과는 다르게, 성별 뿐 아니라 지역, 연령, 계급, 장애 등 과소 대표된 집단이 시나리오에 반영된 정도를 평가하는 것이다. 혐오에 기생하는 전형적인 나쁜 기사. n.news.naver.com/article/088/00…

매일신문이 영진위의 다양성 가산점 제도에 대해서 악질적인 보도를 연일 쏟아내고 있다.

자극적인 제목과는 다르게, 성별 뿐 아니라 지역, 연령, 계급, 장애 등 과소 대표된 집단이 시나리오에 반영된 정도를 평가하는 것이다.

혐오에 기생하는 전형적인 나쁜 기사.
n.news.naver.com/article/088/00…
밤나들이🎗️ (@bamnadeuli) 's Twitter Profile Photo

이거 진지하게 어느 극우 작업 단체에서 인스타 셀럽들한테 광고비 주고 올려달라고 한 거 같은데. 의사 파업할 때도 트위터 인플루언서들한테 돈 주고 의사 파업 지지글 올려달라 했다가 매체 선정 실패로 (...) 광고비 제안 받은 당사자들이 디엠 공개한 적 있자늠. 이런 거 보내지 말라고

쓴귤 (@babylehrin) 's Twitter Profile Photo

한국은 한자 문화권이고 90년대 까지만 해도 한자를 읽지 못하면 신문도 못 봤으며, 여전히 고급 언어 생활을 하기 위해선 한자어를 이해해야 한다. 당연히 품위를 논하는 자리에 한자어를 섞어 쓰던 전통이 남아있고, 현학적이라 비판할 수 있겠지만 여기에 갑자기 중국의 음모! 라는 세계관이 끼어?

쓴귤 (@babylehrin) 's Twitter Profile Photo

'쾌청'과 '만행' 같은 단어도 중국인이냐고 소스라치게 놀라는 세대는 자기들이 주로 글 쓰고 읽는 넷커뮤에서의 동세대 언중만 진실한 언중이라고 믿겠지만, 한국에선 60대, 70대, 80대도 다 중요한 언중이고요.

𝕣𝕒𝕤𝕙𝕒 (@of__rasha) 's Twitter Profile Photo

추석 때마다 느끼는 건데 한국 시골도 진짜 다른 나라 못지 않게 아름답다니까 추석맞이 한국 고향 풍경 자랑대회 열어주면 안되나

추석 때마다 느끼는 건데 한국 시골도 진짜 다른 나라 못지 않게 아름답다니까

추석맞이 한국 고향 풍경 자랑대회 열어주면 안되나
ㅇㅇㅇ (@0_qpoqp_0) 's Twitter Profile Photo

그냥 되게 요즘 학생들 문해력 논란을 보는 기분 아 그런 뜻이구나 그렇게 말하기도 하는구나로 넘기면 될 걸 자기가 모르는 단어라고 이건 한국어가 아니라고 발악하는 모습이 참 딱하네

요력금강 (@vajrahomo) 's Twitter Profile Photo

그리고 난 이해 안 되는 게 ㅋㅋㅋ 이준석의 유일한 문과적 교양이 따개비 한문숙어+삼국지임. 걘 심심하면 한자말하는 게 취미인데 왜 중국인이라고 안 하나? ㅋㅋㅋ 걔가 말하는 건 유식한 말이고 중추절은 중국인이 하는 말인가? ㅋㅋㅋ

요력금강 (@vajrahomo) 's Twitter Profile Photo

기다려 봐라. 곧 “삼국지 알면 중국인” 시대가 온다. 그런 중국 옛날 소설을 읽은 한국인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