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성 / minseong0930 (@minseong0930) 's Twitter Profile
민성 / minseong0930

@minseong0930

DDR 4118-4682 / 블아 / 성덕아님 / 빅리트윗맨

ID: 89614983

calendar_today13-11-2009 03:25:14

80,80K Tweet

175 Followers

167 Following

ECHOES (@echospherics) 's Twitter Profile Photo

일본 리듬게임 용어 "신졸 채보" 신입 사원(=리듬 게임 경험 없음)이 짠 것 같은 채보를 말함. 게임 이해도가 없는 탓에 배치가 이상하거나 (키음이 없으면) 무슨 음에 맞춰서 노트를 찍었는지 알 수가 없는 채보를 통틀어서 말함 ※코나미는 진짜로 신입 작곡가에게 채보 짜는걸 시킴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bandainamcokr) 's Twitter Profile Photo

👊격투의 드라마는 계속된다👊 '철권 5 다크 레저렉션'이 2026년 3월 17일 화요일 PS4/PS5용 PlayStation Plus '클래식 카탈로그'에 출시 예정🔥 PSP 버전의 오리지널 모드인 '철권 도장'과 '골드 러시'를 즐겨 보세요! #TEKKEN #철권 #PlayStationPlus

👊격투의 드라마는 계속된다👊

'철권 5 다크 레저렉션'이 2026년 3월 17일 화요일
PS4/PS5용 PlayStation Plus '클래식 카탈로그'에 출시 예정🔥

PSP 버전의 오리지널 모드인
'철권 도장'과 '골드 러시'를 즐겨 보세요!

#TEKKEN #철권 #PlayStationPlus
🕯️호밀밭의 사기꾼 (@elaland) 's Twitter Profile Photo

버스 맨 앞에 앉았는데 기사 아저씨 손님 탈 때마다 친절하게 안녕하세요 인사하고 도착 정류장마다 ㅇㅇ아파트입니다~ 내릴 분 안 계세요오오? 하다가 버스 출발하면 저 쉿팔새끼 신호바꼈는데 왜 쳐안가고 쉿팔 핸드폰 쳐보고 있지 빠아아아아앙!! 쉿팧 이ㅛㅐㄱ기 (손님 탐) 어서오세요오오오옹

해피걸 (@happygirl110317) 's Twitter Profile Photo

여러분들 중학교가면 태블릿 주잖아요 그거 교육용이라 게임 같은거 못해서 예전에 제가 그걸 뚫었거든요? 근데 애들은 쌤들이 되돌릴수있게 뚫었는데 저 혼자 아예 저만 되돌릴수있게 뚫어버려서 교장쌤한테 불려갔음 근데 교장쌤이 하는 말이 너 어케했니? 알려주렴 또 애들이 뚫면 막게ㅋㅎㅋㅎㅋ

🍶히나 아저씨'平凡なヒナおじさん'🤪(꒪ᴗ꒪) (@lovehinawa) 's Twitter Profile Photo

자동차 법도 모르는 애들이 온갖 민원을 넣는거 같다. 전면, 1열 이외의 창문은 투과율 0%여도 불법이 아니다. 애시당초 전면과 1열 유리에만 투과율 관련 법규가 존재한다. 이걸 듣고도 뒷유리 가리면 운전 어떻게해요?! 라고 하는 놈들은 그냥 운전 평생 하지말고 뚜벅이로 다니면 좋겠다..

자동차 법도 모르는 애들이 온갖 민원을 넣는거 같다.

전면, 1열 이외의 창문은 투과율 0%여도 불법이 아니다. 애시당초 전면과 1열 유리에만 투과율 관련 법규가 존재한다.

이걸 듣고도 뒷유리 가리면 운전 어떻게해요?! 라고 하는 놈들은 그냥 운전 평생 하지말고 뚜벅이로 다니면 좋겠다..
늘푸른소나무 (@nulpuleunsonamu) 's Twitter Profile Photo

갈릴레오의 가설, 400년 만에 NASA에서 완벽 증명 400여 년 전,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물체의 질량이 낙하 속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가설을 제기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NASA의 세계 최대 진공 챔버를 사용하여 이 근본적인 물리 법칙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돌돌 (@insidestone_) 's Twitter Profile Photo

흥미로운 글. 문화권에 따른 시각적 읽기 방식(시선의 방향)의 차이가 작품의 해석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는 것. 글을 읽는 습관대로 시선이 이동하여, 서구권(왼쪽 → 오른쪽) : 거대한 파도가 배를 집어삼키는 장면으로 생각. 일본(오른쪽 → 왼쪽) : 배들이 파도와 맞서며 나아가는 장면으로

흥미로운 글. 
문화권에 따른 시각적 읽기 방식(시선의 방향)의 차이가 작품의 해석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는 것. 

글을 읽는 습관대로 시선이 이동하여, 
서구권(왼쪽 → 오른쪽) : 거대한 파도가 배를 집어삼키는 장면으로 생각. 
일본(오른쪽 → 왼쪽) : 배들이 파도와 맞서며 나아가는 장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