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잉
@marge_monster
마음같아서는 이대로 지하실에 가고 싶다. 내가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던 건 언젠가 이런 날이 올 거라 믿어왔기 때문이지. 언젠가 정답을 알게 될 날이 올 거라고 말이야. 몇 번이나... 차라리 죽는 편이 낫겠다싶었어. 하지만.. 아버지와 나의 꿈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어. 그리고 지금
ID: 1588139911651397634
03-11-2022 1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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