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키술키 (@malkisulki) 's Twitter Profile
말키술키

@malkisulki

구식을 추구하기/ 혼잣말 중얼소/ 팔로워 충분/ 언팔블락 잘 함/ 미안하지만 좋아요 눌렀다고 팔로우 하지 마세요/ 오타장인_ 특기 1트윗 1오타/이랬다저랬다 합니다

ID: 144326164

calendar_today16-05-2010 00: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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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어(씬붙) (@ssin_booot) 's Twitter Profile Photo

알프레드 드레퓌스 지음. “이 책은 드레퓌스가 1894년 12월부터 1898년 3월 초까지 그의 아내 뤼시에게 보냈던 편지들을 모아놓은 것으로, 드레퓌스 사건 발생 직후부터 약 4년간 드레퓌스가 가장 치열하게 싸웠던 시기의 기록이다.” aladin.kr/p/VCuRH

宰宇 太った猫 (@lbrt7692) 's Twitter Profile Photo

'엡스타인과 친분' 촘스키 부부, "중대한 실수" 사과문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다는 사실이 드러난 미국의 대표적인 진보 지식인이자 언어학자 노엄 촘스키(97) 매사추세츠공대(MIT) 명예교수가 아내와 함께 뒤늦게 사과문을 발표했다. yna.co.kr/view/AKR202602…

김디묘 (@d_myoholic) 's Twitter Profile Photo

헐 나도 성폭력피해자쉼터에 월 10만원 기부하도록 등록해놧더니 전화와서 혹시 성범죄로 재판받고계시냐고 기부금액이 너무커서(??) 감형 목적이 아닌지 확인해야한다햇음............

말키술키 (@malkisulki) 's Twitter Profile Photo

어머, 얘는 내가 아가 하고 부를 땐 도망가더니 앞에 지나가니깐 아는 척하고 뒹굴뒹굴 하네. 네 발 모두 흰색.

올가의 다락방 (@book_record0617) 's Twitter Profile Photo

📚《쇳돌》 읽는 타래 탄광업에 얽힌 가족의 역사를 통해 한국 사회에 깊숙이 뿌리내린 노동의 광맥을 쫓는 책. 펀딩했는데, 드디어 도착했다! 📍이라영, 《쇳돌》, 동녘, 2026.

📚《쇳돌》 읽는 타래

탄광업에 얽힌 가족의 역사를 통해 한국 사회에 깊숙이 뿌리내린 노동의 광맥을 쫓는 책. 펀딩했는데, 드디어 도착했다! 

📍이라영, 《쇳돌》, 동녘, 2026.
rainygirl (@rainygirl_) 's Twitter Profile Photo

상하이에서 있었던 일이다. 지나가던 어르신이 “한국 사람이세요?” 라고 물었다. 나는 “아뇨 한국말 몰라요” 하고 지나갔다. 가끔 그때가 떠오른다.

늘푸른소나무 (@nulpuleunsonamu) 's Twitter Profile Photo

화관궤계 [花冠簂髻] 개성지방에서 신부가 쓰던 화관의 일종이다. 검정 공단을 철사로 큰 틀을 만들어 곱게 싼 후 솜과 머리털 등으로 속을 채웠다. 겉에는 층이 지도록 여러 종류의 꽃을 꽂아 화려하게 장식했다. 족두리나 화관에 비하여 규모가 매우 크고 화려하다.

화관궤계 [花冠簂髻] 
개성지방에서 신부가 쓰던 화관의 일종이다. 검정 공단을 철사로 큰 틀을 만들어 곱게 싼 후 솜과 머리털 등으로 속을 채웠다. 겉에는 층이 지도록 여러 종류의 꽃을 꽂아 화려하게 장식했다. 족두리나 화관에 비하여 규모가 매우 크고 화려하다.
말키술키 (@malkisulki) 's Twitter Profile Photo

요즘 남의 글 출처도 밝히지 않고 본인 글처럼 올리는 파란계정 보일 때마다 뮤트하고 있다. 나도 모르게 차단도 한다.

늘푸른소나무 (@nulpuleunsonamu) 's Twitter Profile Photo

조선 전기에는 여성들도 외출 시에 말을 타고 다녔는데, 이 때 치마나 겉옷을 간편하게 하기 위한 승마용 바지인 말군(襪裙)을 덧입었다. 말군은 말을 탈 수 있을 정도로 높은 신분인 여성들에게만 허용되었던 것으로, 태종12년에는 궁녀와 상기(上妓) 이외의 말군을 금지하고, 세종 11년(1429)에는

조선 전기에는 여성들도 외출 시에 말을 타고 다녔는데, 이 때 치마나 겉옷을 간편하게 하기 위한 승마용 바지인 말군(襪裙)을 덧입었다. 말군은 말을 탈 수 있을 정도로 높은 신분인 여성들에게만 허용되었던 것으로, 태종12년에는 궁녀와 상기(上妓) 이외의 말군을 금지하고, 세종 11년(1429)에는
쌀강정 (@ricegangjeong) 's Twitter Profile Photo

교제 폭력 알아차리는 법,, 첫 번째 - 내 핸드폰을 탐하는 자를 피해라 두 번째 - 협박성 말을 한다 세 번째 - 원치않는 접촉을 하는 사람 네 번째 -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 보기

Woman of Leisure (@womenleisure) 's Twitter Profile Photo

하버드는 이 인물을 ‘제2의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이라고 믿고있다. 그녀의 이름은 사브리나 곤살레스 파스터스키. • 14살에 그녀는 집 뒷마당에서 비행기를 만들었다. • 16살에 그 비행기를 혼자 직접 조종해 날렀다. • 21살에 MIT를 만점 GPA로 졸업했다. • 오늘날 그녀는 아인슈타인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