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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쥬

@laneige_

나는 그냥 평범한 사람 잘하는게 별로 없죠

ID: 53898282

calendar_today05-07-2009 12: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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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네 살림 도와주시는 이모님이 화장실 청소의 달인이신데, 비법을 여쭈어보니 주방세제란다. 특히 뿌옇게 된 샤워부스는 기름때라서 효과 좋다고. ‘차라리 나를 죽여줘’ 외치는 낡은 주방 수세미와 주방세제로 닦았는데 투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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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 상부장 구석에서 리모쥬산 오발 접시를 발견했고. 파김치 담아서 내면 되겠다!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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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볼리 라디오 모델 원 수리를 할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음악 나오다가 (볼륨 상관없이) 징—-하고 큰 기계음이 나서 종로5가 세운스퀘어에 있는 오디오 수리점에 맡겼는데, 전화와서 수리 못 한다고 다른 곳 가보라고 하네요. 😭😭😭 도와주세요… 되도록이면 종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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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모기 🦟 잡음 😇😇 늦잠 자려고 이어플러그 꽂고 쿨쿨 자서… 모기는… 좋았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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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게 로봇 배달을 위해서는 문턱을 턱턱 없애주면서 휠체어 이동을 위한 턱을 없애는 건 너무나 큰 비용과 시간이 들어 이번 생에는 해결을 못할것처럼 부담스러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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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 작가의 글은 한 문장 한 문장 꼭꼭 씹어 읽으면서 얼굴에 미소를 머금게 된다. 다른 책을 읽을 때는 별로 느껴보지 못한 감각. 반갑고 고맙고 소중하고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