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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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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팩트를 확인하고 인용할 근거를 찾는 사람이 아니라 다른 이들을 대신하여 ‘잘 느끼는’ 사람이 아니겠는가. 나는 잘난 팩트의 세계를 떠나 근거 없는 예감의 세계로 귀환했다. _김영하, 『오직 두 사람』 '작가의 말'에서

ID: 1600469791

calendar_today17-07-2013 08: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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