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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마님

@kuku141098

그대와저... 다음생 또 어떤 인연으로 만날까요...

ID: 1253164904

calendar_today09-03-2013 01: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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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고문... 짱은 지나다니며 좋은 소식있을거라고 그 런 데 불합격! 그 직원 무기계약직 계약서와 사직서를 같이 가져와서 제출하더란다. 원장 그직원 계속다니면 신규직원 총무과로 개자식 하는꼴보면 관둬야 하는데... 그직원 울면서 우롱당한것 같아 싫은데 돈이 필요하다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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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안에서 바라봤다. 어디는 생사가 왔다갔다하고 어디는 꽃놀이로 차가 밀리고 누군가의 희생과 노력으로 걱정없이 살아감에 감사한 하루 하루다.

차안에서 바라봤다.

어디는 생사가 왔다갔다하고
어디는 꽃놀이로 차가 밀리고

누군가의
희생과 노력으로
걱정없이 살아감에 
감사한 
하루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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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사이에 그렇게 많은곳에서 불이 날 수 는 없단다. 누군가의 추가 방화가 아니고선 헐~~~ 국힘 공천이 바로 당선인 동네 오십대후반에서도 이런생각을 하고있는 울동네 무슨 발전이 있을까 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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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와 처지가 바뀌었으면 태도가 바뀌어야 될텐데... 그런 인간이었는데 보고싶은데로 봐서 일까? 꾸며서 보여줘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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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시끼 원장인 지가 인사를 행해놓고는 ○○원에서 통보가 온 것 처럼 말하는 비열한 시끼 공정한 세상 당당한 세상 아직 많이 먼 얘기같아 답답하고 속상하다. ○○야 어쩌면 더 좋은 기회가 올려고 이런 시련이 있는지 모르니 힘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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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하다. 이래서,저래서, 왜?저럴까?... 순간 번쩍인다. 그 때문이 아니라 내 맘속 뭔가가 불편하구나! 그럴땐 내가 띄워나야지 나도 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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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일,사람,관계... 어느 순간 낯선. 물리적 시간이, 물리적 공간이 사이를 벌려 놓았나? 놓고온 돈 만큼 멀어진듯 하다. 아니 놓고온 돈 만큼밖에 몰랐던듯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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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우리 딸이 좀 해놓으란다." 칠십다 된 할매딸: "선생 장아찌 잘하더라" 돌봄 노동자의 현실 눈치없는 인간보다 경우없는 인간이 더~~~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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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을 약만 바르며 힘듬을 견디다 수술 절차 묻고 나름 휴무계획잡고 병원갔더니... 의사선생님: "언제부터? 힘드셨겠어요? 2주일분 약과 연고드릴테니 잘드시고 바르시면 깨끗하겠어요" 오늘의 교훈 약은 약사에게 진단은 의사에게!!! 자가 진단 자가 처방자의 후회의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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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다투기 싫어 말을 줄일때가 있다. 늙어서 내가 늙어서 내귀가 듣고싶은말만 듣고 여닫는것 같다고 단체카톡에 올리니 누군가 그런다. 니 잘못이 아니라고 마무리 안한게 맞다고 그말이 위로가 되고 말줄이길 잘 했다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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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라 해놓고 돈안내고 가면 욕하고 지 맘에 안차면 욕하고 그럴거면 뭐한다고 무료밥상이라하노? 이름은 무료로 붙이고 카스 홍보하고 음식재료비에 자기 잘난척하는 기회비용까지 지불하고 가셔야함다 라고 무수하게 카스에 올리시는 저분 경우없고 눈치없는이도 싫지만 저렇게 노골적인분도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