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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경

@kmoody100

예수님을 그 누구보다 사랑하고 섬기고 싶은 김일경목사입니다. 요즘에는 유학과 불교 그리고 도교를 연구하며 참으로 즐거운 유익을 누리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ID: 582679126

calendar_today17-05-2012 11: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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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에 유럽에서 베스트셀러 중 하나가 바로 마르코 폴로가 적은 동방견문록이다. 그리고 세계의 4대 발몀품도 다 동양에서 만들어졌다. 중상주의에 빠진 유럽을 보면 한탄하며 중상주의를 공격한 사람이 바로 아담 스미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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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감정론으로 유몀한 그가 왜 국부론을 저술했는가? 그것은 부패한 왕정과 신흥권세가인 부르조아의 탐욕에 가난한 서민을 구하기 위한 것이였다. 하지만 부르조아들은 바로 그의 이론으로 자신들의 보호하기 시작했다. 그것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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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또 파격..요르단 왕비에게 머리 숙여 인사 | 미디어다음 durl.me/5qzufo 진정한 종교인의 모습이 보여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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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콘서트 내가 적고 있는 책제목이다. 우리 인류에게 주어진 캐논들을 이 시대에 다시 조명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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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론의 저자 경제학의 아버지인 아담 스미스는 그의 저서 도덕감정론에서 모든 인간의 마음 속에는 '공명정대한 관찰자'가 있고 그래서 이기적인 인간들이 타인을 위해서 살아가는 것이 가능하다고 했다. 하지만 지금의 자본주의는 생산과 소비만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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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을 일년공부를 정말로 열심히 했다. 그래서 유학에 대한 논문들이나 자료들을 보는데 문제가 없고 나름대로 나의 관점에서 유교를 정리하게 되니 참 좋다. 그리고 무엇보다 난 아름다운 학자 정약용선생님을 제대로 알게 된 것이 나의 삶에 큰 유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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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보단 맹자를 훨씬 좋아하고 존경한다. 그 어떤 학자들의 사상과 이론보다 정약용선생님의 삶과 작품들이 나를 흥분케 한다. 동양의 경전들인 사서오경을 전부 다 한 구절 구절 주석을 다 달고 새롭게 해석했다. 그 작업 후 그는 일표이서를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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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세유표, 목민심서, 흠흠신서 그리고 그가 적은 탕론과 원목 짧지만 너무나도 분명하고 확고한 글들이 나로 하여금 더 넓은 혜안의 길로 인도한다. 아름다운 학자 정약용 그의 사상이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바로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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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命谓之性 率性谓之道 修道谓之教 하늘에서 주어진 명령이 인간에게 있는데 그것이 바로 본성이다. 그 본성에 순종하는 것이 바로 도이고 그 도를 행하는 것이 바로 가르침을 베푸는 것이다. 동양고전 사서 중 중용(中庸) 첫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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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는 하늘의 뜻(천명)를 따르지 않고 그저 인간의 에고(욕심)만을 자극하는 시대이다. 그래서 천민자본주의이며 특히 한국은 자살율 1위를 차지할 만큼 가치관의 혼동이 온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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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 철학의 대부인 소크라테스틑 어릴 때부터 디아몬(신의 음성)을 들었고 그는 그 음성에 순종하기 위해 사람들을 찾아 다녔고 그들에게 무지의 자각을 깨닫게 할려고 했다고 했다. 그리고 그는 죽음 앞에서 당당히 정의를 이야기하다 삶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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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소크라테스는 위대하다. 무엇보다 자신의 삶의 소명을 깨달았고 또 그것에 성실했기 때문에 그는 위대하다. 우리는 알고 배운 것에 성실하지 못하다. 왜냐하면 이익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익만을 추구하는 시대는 반드시 그 끝이 비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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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맹자를 5번 정도 읽고 정리한 것들을 오늘 다시 보았다. 정말로 맹자라는 책은 반드시 특히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우리가 읽어야 하는 고전 중의 고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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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선왕이 맹자에게 이전의 문왕의 동산이 70리 그만큼이나 크냐고 질문하자 대답하기를" 오히려 백성들은 작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선왕이 말하기를 "나의 동산은 고작 40리인데 백성들이 너무 크다고 하니 이유가 무엇입니까?" 라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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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은 사람의 마음이요, 의는 사람의 길이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자기 길을 버리고 따르지 않고 자기 마음을 잃어버리고도 찾을 줄을 모르니 애처롭구나. 사람들은 닭과 개를 잃어버리면 찾을 줄을 알면서도 잃어버린 마음을 찾을 줄을 모르는구나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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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의 요즘 모습을 보면 소인배들의 모습이다. 국가정보원의 대선개입문제가 하늘과 땅에 드러났는데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괘변만 늘어놓고 있다. 인정할 것을 인정하고 국민을 더 두려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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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은 하늘을 두려워해야 한다. 그것이 신이든 그것이 원리라고 생각하든... 자신의 이익을 위한 도구로 생각하면 멀지 않아 큰 화가 온다. 다른 사람이 모르는 자리 바로 그 곳에서 정직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성의(诚意)있는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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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역사 중 20세기만큰 변화가 많았던 시기는 없었다. 전기와 비행기의 발명. 페니실린과 의학의 발전으로 생명의 연장. 전세계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로 양분되었고 핵무기로 언제 지구의 종말이 올지 모르는 긴장의 시기. 세계대공황으로 고통받았던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