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경 (@khk8025) 's Twitter Profile
김효경

@khk8025

곡성군선거관리위원회 지도홍보계장 김효경입니다.

ID: 867694122

calendar_today08-10-2012 09:30:49

4,4K Tweet

68 Takipçi

95 Takip Edilen

중앙선거관리위원회 (@nec_korea) 's Twitter Profile Photo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외국에 장기간 여행을 가더라도 미리 신고를 하면 외국에서도 투표할 수 있습니다. 쉽고 편리한 인터넷 신고·신청으로 외국에서도 꼭 투표하세요~! ova.nec.go.kr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외국에 장기간 여행을 가더라도 미리 신고를 하면 외국에서도 투표할 수 있습니다. 쉽고 편리한 인터넷 신고·신청으로 외국에서도 꼭 투표하세요~! ova.nec.go.kr
중앙선거관리위원회 (@nec_korea) 's Twitter Profile Photo

2012년 제18대 대통령선거의 재외국민 투표율 71.2%. 뜨거웠던 투표 열기 속 우리는 재외국민의 진심을 보았습니다. 2016년 4월 13일 실시되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에서도 여러분의 진심을 보여주세요.▶youtu.be/z6iPOlDlr4k

중앙선거관리위원회 (@nec_korea) 's Twitter Profile Photo

제20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하여 외국에서 투표하려는 재외국민은 오는 11월 15일부터 신고하여야 합니다. 이번 재외선거는 인터넷(ova.nec.go.kr)을 통한 신고가 가능해져 이 경우 별도의 서류를 첨부하지 않아도 됩니다.

김효경 (@khk8025) 's Twitter Profile Photo

[e-clean]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은 한 사람에게 만이라도 기쁨을 주어야겠다는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라 --니체-- 오늘 하루 칭찬과 배려로 보내보세요, 기분이 좋아질겁니다.

김효경 (@khk8025) 's Twitter Profile Photo

[e-clean]마음속에 선함을 지니고 행동하면 복과 즐거움이 저절로 따라온답니다. 지지하는 정치인에게는 따뜻한 격려와 칭찬을, 반대하는 정치인에게는 근거 있는 비판과 관심을 보낸다면 항상 즐겁고 행복할 것 같습니다.

김효경 (@khk8025) 's Twitter Profile Photo

[e-clean]바람과 햇볕에 대한 이야기와 교훈은 다들 아실 겁니다. SNS 등 사이버 공간에 비방과 허위사실이 사라지도록 우리 모두 칭찬과 격려 그리고 근거 있는 비판과 같은 따뜻한 햇볕을 비추는 역할을 하는 게 어떨가요.

김효경 (@khk8025) 's Twitter Profile Photo

[e-clean]희망은 자신의 선택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라고 합니다. 깨끗한 정치환경과 공정한 선거문화를 원한다면 '정치인의 축ㆍ부의금 제공행위'가 없어지는 것, '비방ㆍ흑색선전' 사라지는 것 등을 위한 실천이겠죠.

이현주 (@3010lys) 's Twitter Profile Photo

만일 당신이 사소한 것에서도 행복을 느낄 줄 안다면,인생에는 굴곡이 있음을 인정한다면,행복해지길 절실히 원한다면,세상이 항상 당신의 바람에 화답할 것이라는 믿음을 갖는다면 당신은 분명 행복한 집을 짓게 될 것이다. -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중

김효경 (@khk8025) 's Twitter Profile Photo

[e-clean]우리 몸속에 피는 잘 흘러야 하지만 혈관에 이물질이 쌓여 막히게 되면 큰 위험에 빠질 수 있습니다. 선거도 마찬가지죠. 법 테두리 안에서 남을 비방하지 않고 자기의 정책공약을 충실히 이행한다면 깨끗한 선거가 될 수 있습니다.

김효경 (@khk8025) 's Twitter Profile Photo

[e-clean]당신의 말 한마디 글한 줄이 당신의 모습을 나타냅니다. 좋은 말을 하면 좋은 사람이 되고, 아름다운 말을 하면 아름다운 사람이 됩니다. 깨끗하고 투명하고 건전한 선거문화, 당신의 작은 말 한마디에서 시작됩니다.

김효경 (@khk8025) 's Twitter Profile Photo

[e-clean]한쪽 말만 듣고 말을 옮기면 진실된 전달이 될 수 없습니다. 더욱이 소문이란 돌고 돌면서 허위나 과장, 비방 등이 덧붙여져서 당사자에게 치명적일 수도 있습니다. 말하기 전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고 말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이현주 (@3010lys) 's Twitter Profile Photo

당신도, 언젠가부터, 당신 맘속에 녹아버린 연인의 마음을 깜빡 잊지는 않았습니까? 눈에 보이지 않을뿐, 사랑은 그곳에 있습니다. 잊지 말고, 끄집어 내어, 말해주십시오."아직도, 처음처럼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구요"- 김제동

김효경 (@khk8025) 's Twitter Profile Photo

[e-clean]글쓰기도 습관이라 합니다. 어떤 글을 쓸 것인가는 그동안의 글쓰기에 따라 달라지겠죠.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보다는 따뜻한 격려의 글을 쓰는 것이 현명한 글쓰기 일 것 같습니다. 건전한 선거문화는 현명한 글쓰기로부터 만들어 집니다.

김효경 (@khk8025) 's Twitter Profile Photo

[e-clean]힘이 들지만 상대방을 계속 존중하며 대하다 보면 결국 진실은 통하게 될것입니다.. 존중하는 마음으로 디딘 공명선거의 작은 발걸음이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을 이룰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