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 (@joean2) 's Twitter Profile
Young

@joean2

꿈꾸듯 자고 일어나니 어느덧 중년이 됐고...

ID: 155110529

calendar_today13-06-2010 04:21:20

548 Tweet

340 Takipçi

521 Takip Edilen

Young (@joean2) 's Twitter Profile Photo

병원 진료받고 봎비가 내리는 길을 걷는다. 집 밖으로 나오는게 왜 힘든지.... 귀차니즘에 빠져있는 동안 봄이 왔다. 조금씩 다시 변화를 만들어 보기로 하자.

병원 진료받고 봎비가 내리는 길을 걷는다. 집 밖으로 나오는게  왜 힘든지.... 귀차니즘에 빠져있는 동안 봄이 왔다.  조금씩 다시 변화를 만들어 보기로 하자.
이정면 프란치스코 (J. Francis Lee) (@41corea) 's Twitter Profile Photo

참치 Kim Jieun🎗 ‍‍‍나도계란 "사람"이 빠진 건축은 세트장일 뿐 건축이 아닙니다. 어떤 건축가도 작업의 목표는 삶을 보다 인간답게 만드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라 믿습니다.

정진원 (@jinwonjung) 's Twitter Profile Photo

백신과 관련된 오해:너무 빨리 개발 되었다 통상 의약품 개발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이유는 임상시험에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인데 그 이유는 1) 피험자 모집에 시간이 많이 걸린다 2) 개발 실패를 최소화 하기 위해 단계적으로 수행한다 3) 허가기관에서 검토에 시간이 많이 걸린다.

fionasse (@fionasse) 's Twitter Profile Photo

공무원 줄인다고 한다는데 독거노인들 돌봐주는 사회복지사 절대 줄이지 마라.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 안부인사와 방문하면서 필요한 것들 나눠주고 돌봄 가족과 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거 얼마나 소중하고 지금 발전하고 있는데. 제발 사회복지사 지켜줘

maumdoc (@maum_doc) 's Twitter Profile Photo

강남구만 이런가요 방금도 웅웅거려 알아듣기 어려운 확성기 방송. 이미 지나간 발사체, 뒤늦은 사이렌, 재난문자에 반복되는 확성기 방송. 진짜 공격이면 아무 효과 없었을 뒷북 소란이 참....

모도리 🎗 (@chanseokpark) 's Twitter Profile Photo

재난문자 받고 허걱 했지만 정작 어디로 대피하라는 말은 없었다. 어디로 가라는 건가? 노약자와 어린이까지 데리고?!? 평소 대피에 대한 정보 공유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이한 (@yihanhistory) 's Twitter Profile Photo

이런 경계경보도 중요한 사회적 신뢰 자산이니 함부로 낭비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러다 정말 위급한데도 피난 안 할 수 있다구…

beheeve🌺🎗️ (@beheeve) 's Twitter Profile Photo

식욕도 물욕도 사람에 대한 집착도 다 심리적 허기때문이라니 신기하다. 왜 고도의 능력을 지닌 창작자들은 돈이 많아도 잘 베풀고 물욕이 없을까 생각해보니까 심리적 허기가 자기 창작으로 다 채워지는 거였음. 어차피 이상의 것들로는 마음이 채워지지 않으니까.

박치욱 (@chiw00k) 's Twitter Profile Photo

제가 당신과 의견이 다르다고 황당해 하지 마시고, 당신이 알고 있는 걸 모른다고 놀라지도 마세요. 살아 온 세월이 다른데 의견이 다를 수 있고, 또 내가 아는데 당신은 모르는 것도 많아요. 하지만, 어떤 선택이 주어졌을 때 언제든 사회적 약자의 편에 서려 한다는 건 알아 주세요. ^^

Young (@joean2) 's Twitter Profile Photo

병원에서 정기 검사하고 따사로운 햇살 맞으며 걷다가 잠시 휴식....살랑살랑 바람도 불고 지저귀는 새소리도 평화롭다.

병원에서 정기 검사하고 따사로운 햇살 맞으며 걷다가 잠시 휴식....살랑살랑 바람도 불고 지저귀는 새소리도 평화롭다.
초등샘Z (@lukalouisriri) 's Twitter Profile Photo

훈육의 원칙. 모든 일에 다 설명과 설득을 하지 않을 것. 아이가 모르고 하는 상황이라면 납득할만한 설명이 필요하나 뻔히 잘못인 걸 알면서도 우길 땐 단호하고 간결하게 안돼 라고 말할 것. 모든 걸 다 설명하고 달래고 이해시키려들면 그 과정이 아이에게 협상의 여지가 있을거란 사인을 주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