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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트에서 출판한 여성이라는 성, 모성, 채워지지 않는 욕망, 상실, 연대와 배반, 수치와 죄의식, 본능적인 고독과 폭력, 그럼에도 결코 소진되는 법 없이 순환하는 사랑을 한 여자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소설 [암캐 (필라르 킨 타나)] 다시서점에 입고되었습니다. - 구매하기 smartstore.naver.com/dasibookshop/p…

고트에서 출판한 여성이라는 성, 모성, 채워지지 않는 욕망, 상실, 연대와 배반, 수치와 죄의식, 본능적인 고독과 폭력, 그럼에도 결코 소진되는 법 없이 순환하는 사랑을 한 여자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소설 [암캐 (필라르 킨 타나)] 다시서점에 입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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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ya (@mariya1746881) 's Twitter Profile Photo

글리치 페미니즘 선언 - 미디어버스 리버스 엣지 - 고트 죽은 다음 - 한겨레 출판 신기한 돈 - 안그라픽스

글리치 페미니즘 선언 - 미디어버스
리버스 엣지 - 고트
죽은 다음 - 한겨레 출판
신기한 돈 - 안그라픽스
땡스북스 (@thanksbooks) 's Twitter Profile Photo

[미니 전시 안내] 땡스북스 x 고트(goat) 2025. 6. 25 ~ 7. 30 「비개념원리를 위한 맞춤복 짓기」 ❝나의 음악비평은 필연적으로 미끄러지고 실패할 것이다. 그럼에도 나는 계속 음악을 듣고 음악에 관하여 말하고 쓰고자 한다. 비개념을 개념화하겠다는 모순을 껴안고서.❞ 「비개념원리를 위한

[미니 전시 안내] 땡스북스 x 고트(goat)
2025. 6. 25 ~ 7. 30
「비개념원리를 위한 맞춤복 짓기」

❝나의 음악비평은 필연적으로 미끄러지고 실패할 것이다. 그럼에도 나는 계속 음악을 듣고 음악에 관하여 말하고 쓰고자 한다. 비개념을 개념화하겠다는 모순을 껴안고서.❞

「비개념원리를 위한
곧책나올사람 (@jeon_about) 's Twitter Profile Photo

노 들어올 때 물 저어야 하니까🚣 『비개념원리』를 펴낸 출판사 쪽프레스(쪽프레스) 운영하는 스파인에서 3주간 음악 글쓰기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심지어 무료니까 많관부... {비평 워크숍} 모순을 껴안고 만드는 음악글 → 때: 8.3 8.10 8.17 일요일 11:00 → 곳: 스파인 (마포구 백범로48 2층)

노 들어올 때 물 저어야 하니까🚣 『비개념원리』를 펴낸 출판사 쪽프레스(<a href="/jjokkpress/">쪽프레스</a>) 운영하는 스파인에서 3주간 음악 글쓰기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심지어 무료니까 많관부...

{비평 워크숍} 모순을 껴안고 만드는 음악글
→ 때: 8.3 8.10 8.17 일요일 11:00
→ 곳: 스파인 (마포구 백범로48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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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린 뒤에 사라지는 음악을 어떤 방식으로 붙잡을 수 있을까요. 개념화하기 어려운 아름다움을 텍스트로서 붙잡아보려는 글쓰기의 시도가 담긴 『비개념원리』의 제작진을 만납니다. 음악의 감상자이자 책의 수용자였던 우리가, 음악을 시작점으로 생각을 개념화하여 작은 책으로 완성해봅니다.

들린 뒤에 사라지는 음악을 어떤 방식으로 붙잡을 수 있을까요. 개념화하기 어려운 아름다움을 텍스트로서 붙잡아보려는 글쓰기의 시도가 담긴 『비개념원리』의 제작진을 만납니다. 음악의 감상자이자 책의 수용자였던 우리가, 음악을 시작점으로 생각을 개념화하여 작은 책으로 완성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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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전대한과 박지호가 함께 『비개념원리』를 만든 배경과 비평의 주된 방식, 시각적 구성, 협업과정 등을 소개하고 이로부터 개념과 감각의 경계에서 대중음악을 다루는 새 시선을 나눕니다. 두 저자가 제안하는 원리를 토대로, 세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하여 글을 쓰기 위한 실마리를 마련해봅니다.

1주차
전대한과 박지호가 함께 『비개념원리』를 만든 배경과 비평의 주된 방식, 시각적 구성, 협업과정 등을 소개하고 이로부터 개념과 감각의 경계에서 대중음악을 다루는 새 시선을 나눕니다. 두 저자가 제안하는 원리를 토대로, 세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하여 글을 쓰기 위한 실마리를 마련해봅니다.
확인절차 (@ritachowmulvey) 's Twitter Profile Photo

(오늘의 죽고싶은 일을 맞닥뜨리기 전) <당나귀 발타자르>(로베르 브레송, 1966)을 봤다 브레송 미니멀리즘 때문에(?) 처음엔 얘기도 못따라잡아서 위키 검색하며 봤다 그러다가 중반 이후부터는 정말 왜 다들 명작이라는지 알겠더라 나한테 이 영화의 주제는 '뭐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이 삶'임

(오늘의 죽고싶은 일을 맞닥뜨리기 전) &lt;당나귀 발타자르&gt;(로베르 브레송, 1966)을 봤다 브레송 미니멀리즘 때문에(?) 처음엔 얘기도 못따라잡아서 위키 검색하며 봤다 그러다가 중반 이후부터는 정말 왜 다들 명작이라는지 알겠더라 나한테 이 영화의 주제는 '뭐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이 삶'임
쪽프레스 (@jjokkpress) 's Twitter Profile Photo

○ 오월의 종: 나의 마지막 빵집 ○ 기획: 김종유, 오상희 ○ 인터뷰이: 김종유, 정웅 ○ 사진: 강민구 ○ 디자인: 검정프레스 ○ 198 × 294 mm, 296쪽 한남동 언덕배기 건물 꼭대기에 매달린 구릿빛 종, 마치 손으로 반죽한 듯한 외벽이 인상적인 베이커리 <오월의 종>. <오월의 종>의 마지막

○ 오월의 종: 나의 마지막 빵집
○ 기획: 김종유, 오상희
○ 인터뷰이: 김종유, 정웅
○ 사진: 강민구
○ 디자인: 검정프레스
○ 198 × 294 mm, 296쪽

한남동 언덕배기 건물 꼭대기에 매달린 구릿빛 종, 마치 손으로 반죽한 듯한 외벽이 인상적인 베이커리 &lt;오월의 종&gt;. &lt;오월의 종&gt;의 마지막
무연 (@muyon0319) 's Twitter Profile Photo

“시몬 뒤브뢰이: 저주받은 영화들은 어떻게 정의할 수 있죠? 로베르 브레송: 거의 주목받지 못했을지언정 주목받을 만한 것들로 가득한 영화들이죠. 영화를 계속 앞으로 밀어주는 작품들이고, 처음에는 아주 적은 수만이 누릴지라도 영화에 힘과 자양분을 제공하는 작품들입니다.”

“시몬 뒤브뢰이: 저주받은 영화들은 어떻게 정의할 수 있죠?

로베르 브레송: 거의 주목받지 못했을지언정 주목받을 만한 것들로 가득한 영화들이죠. 영화를 계속 앞으로 밀어주는 작품들이고, 처음에는 아주 적은 수만이 누릴지라도 영화에 힘과 자양분을 제공하는 작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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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종: 나의 마지막 빵집 • 기획: 김종유, 오상희 • 글: 오상희 • 인터뷰이: 김종유, 정웅 • 사진: 강민구 • 디자인: 검정프레스 • 교정: 김미래 • 198 × 294 x 30 mm

오월의 종: 나의 마지막 빵집
• 기획: 김종유, 오상희
• 글: 오상희
• 인터뷰이: 김종유, 정웅
• 사진: 강민구
• 디자인: 검정프레스
• 교정: 김미래
• 198 × 294 x 30 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