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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정.

@jeongyangrosa

누구도 자신을 알지못한 막연함 속에 나만의 길을 만들어간다.

ID: 1859283332

calendar_today13-09-2013 02: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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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뭘하는지 내가 뭘먹는지 ... 게으름의 극치를 보이고있는 요즘 ... 미안하다 내몸아 주인을 잘못 타고 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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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세 뜨겁던 여름이 지나고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가을이구나... 브라질에 가을이 있다구요?그럼요 아침 저녁 17도 에서 20도 사이인 선선해지는 날씨가 바로 가을 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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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만 피는꽃 브라질 말로는 `Dama de Noite' 다마 지 노이찌 밤의여왕 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향기가 얼마나 진한지 냄새에 취하고 낮동안 더웠지만 더위를 날려주는 선선한 밤공기에 취하는 그런 밤 입니다.

밤에만 피는꽃 브라질 말로는  `Dama de Noite' 다마 지 노이찌 
밤의여왕 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향기가 얼마나 진한지 냄새에 취하고 낮동안 더웠지만 더위를 날려주는 선선한 밤공기에 취하는 그런 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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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너무 더워 선풍기 앞에 있었는지 오후 되니 비가 오네요.. 비에 젖은 땅에서 올라오는 흙냄새 제가 좋아하는 냄세랍니다. 적어도 내가 바라보는 나만의 세상은 지금 내가 좋아하는 흙냄새로 가득찹답니다.

오전에는 너무 더워  선풍기 앞에 있었는지 오후 되니 비가 오네요.. 비에 젖은 땅에서 올라오는 흙냄새 제가 좋아하는 냄세랍니다.
적어도 내가 바라보는 나만의 세상은 지금 내가 좋아하는 흙냄새로 가득찹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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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구에게 안부 문자를 남겼어요 내용은 간단히 난 잘먹고 잘살고 건강하게 살아있음. 고등학교 1학년 입학해서 지금까지도 그나마 친구라도 부를수 있는 사람.. 가끔 묻는 안부지만 그녀가 있어 전 행복한 사람입니다. 아프지말고 행복하길 우리둘다... 친구야 건강검진 받으러나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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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참으로 신기한 나라임에 틀림이 없다 . 한쪽은 비가 오고 다른 한쪽은 오지않고... 내마음과 같다 젖어드는 한쪽과 그렇지 않은 한쪽... 언제든 양자 택일을 해야 하는 그런 순간이 오게 된다면 한번쯤은 흠뻑 젖어 들고 싶다.

브라질 참으로 신기한 나라임에 틀림이 없다 . 한쪽은 비가 오고 다른 한쪽은 오지않고... 내마음과 같다 젖어드는 한쪽과 그렇지 않은 한쪽... 언제든 양자 택일을 해야 하는 그런 순간이 오게 된다면 한번쯤은 흠뻑 젖어 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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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찡코 포르투갈어 버전 구입.... 두근두근 .. 영문 원서 이북으로 구입 .. 한글 본만 구하면 되는데 한글 본이 젤 어렵네요 구매하기가 ㅠㅠ 결제가 왜 안되냐구 ㅠㅠ

파찡코 포르투갈어 버전 구입.... 
 두근두근 .. 영문 원서 이북으로 구입 ..
한글 본만 구하면 되는데 
한글 본이 젤 어렵네요 구매하기가 ㅠㅠ
결제가 왜 안되냐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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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 국수 아닌가오뎅국수라 해야하나? 멸치가없어서 오뎅으로 국물을 만들어서 쌀쌀한 날. 호~로~록 ~음 ~~~꺄~~~

잔치 국수 아닌가오뎅국수라 해야하나? 멸치가없어서 오뎅으로 국물을 만들어서 쌀쌀한 날.    호~로~록 ~음 ~~~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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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소둥한 아이들 이제막 날개짓을 하다 그뒤에 무지개까지 오눌 아침산책은 너무 좋다. 거기에 5월의 첫날 나에게 좋은 행운이 올것같은 기분이 든다.

작지만 소둥한 아이들 이제막 날개짓을 하다 그뒤에 무지개까지 오눌 아침산책은 너무 좋다. 거기에 5월의 첫날 나에게 좋은 행운이 올것같은 기분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