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욱 작가 (@writer_jeong0) 's Twitter Profile
정재욱 작가

@writer_jeong0

한국을 전 세계에서 가장 글을 잘 쓰는 나라로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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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사람은 타인을 용서할 수 있지만 약한 사람은 사소한 일 하나에도 상대방을 용서할 수 없다. 감정적이라는 건 약한 사람이라는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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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사랑하는 만큼만 남을 사랑할 수 있다. 내가 가진 마음의 크기보다 더 남을 사랑할 순 없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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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인간관계는 "나 자신이랑 친해지는 것이다." 내가 나랑 놀아줄 수 있어야 하고,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아야 한다. 그러지 못하면 평생 남에게 기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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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준비했던 것들이 진짜다. 평소에 운동했던 것. 평소에 책 읽었던 것. 평소에 감정 일기 썼던 것. 이런 것들이 평소에 조금씩 쌓여서 나를 지키는 무기와 방패가 된다. 작은 것 하나라도 무시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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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복리라는 말을 좋아한다. 복리는 눈덩이가 불어나듯 은행 이자가 계속 늘어나는 걸 말하는데 복리가 돈에만 해당되지 않는다. 독서, 운동, 좋은 습관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작은 것 하나라도 꾸준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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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내려놓는 연습은 필수다. 지나친 욕심을 내려놓는 것. 상대방을 가르치려 드는 것 모든 사람과 친해지려고 하는 것 좋아하는 사람과 잘 안되는 것 무언가 채우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내려놓으려고 노력하는 게 더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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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몰랐는데 인간관계는 채울수록 공허해지고 비울수록 편안해지더라. 사람들과 함께 있는 시간이 너무 많으면 나를 잃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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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라면 누구나 욕심이 있다. 하지만 이건 모른다. 내가 가진 욕심의 반대편에 ‘결핍’이 있다는 사실 그래서 내 욕심의 모양을 보면 어릴 적 상처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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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당김의 법칙이니 카르마, 양자역학이니 그런 거 안 믿어도 되는데 적어도 좋은 생각, 좋은 말을 해서 나쁜 방향으로 간 사람이 없다는 것만큼은 믿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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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그랬다. "책 왜 읽냐고" "어차피 실행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라고" 그래 실행하면 안 읽어도 된다. 근데 실행력 가진 사람 중에 책 안 읽는 사람 못 봤고 책 안 읽는 사람 중에 실행력 가진 사람 못 봤다. 인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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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식적으로 웃지 않는다. 나를 속여가면서까지 웃고 싶진 않다. 너무 딱딱하지는 않게 너무 가식적이지는 않게 한 모금정도의 미소정도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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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에 따라 모든 게 바뀐다. - 헬스장을 갈 때 1) 할 수 있다 -> 체중 감량 2) 난 글렀어.. -> “몸짱 언니들의 조롱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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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사람들을 보면. ‘표현’을 정말 잘해준다. ”너 덕분에 행복해졌어” “너랑 있으면 이런 점이 좋아“ ”이런 부분은 본받고 싶어“ 다정한 사람은 계속 온기를 나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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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이 어려우면 '질문'을 하면 된다. "오~ 그랬구나 너는 그때 어땠어?" "그걸 좋아하는 이유는 뭐야?" "나는 잘 모르는데 알려줄 수 있어?" 사실 질문을 한다는 것 자체가 경청이다. 상대방의 말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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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상태는 더 이상 뺄 것이 없는 상태다. 그러니 완벽해지려고 더하지 말고 단순해지려고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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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부리다 망하면 저절로 겸손해지고 겸손하게 조금씩 나아가면 성공하게 된다. 결론 : 욕심 부려도 된다. 망해보고 깨달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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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는 ‘두 번째 화살에 맞지 말라’는 말이 있다. 첫 번째 화살은 다른 사람이 준 상처고, 두 번째 화살은 다른 사람이 준 상처에 자신의 죄책감과 분노까지 얹히는 것을 말한다. 두 번째 화살에 맞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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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함은 정말 무섭다. 장소, 시간, 환경을 불문하고 꾸준하다보면 남들이 ”대단하다, 정말 꾸준하다“ 말하지만 정작 자신은 숨 쉬듯 아무 일이 아니게 된다. 그렇게 하나하나 꾸준한 행동을 늘려가면 저절로 성공할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