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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 마인드 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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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2차 창작 글쟁이 혹은 작가 데뷔를 준비하고 있는 글쟁이를 위해서 만들어진 글쟁이 마인드 봇입니다. / 글쟁이들을 위한 각종 글귀를 보내드립니다. / 자동트윗 봇 / 공지사항은 관심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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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19-03-2012 11: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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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쓸 계획을 세우지 마라. 그냥 써라. 독창적인 문체는 오로지 글을 쓸 때만이 가능하다. (P.D.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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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언어는 일상을 매끄럽게 영위하기 위해 언어를 관용적, 관습적, 상투적(")으로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일상어의 "을 출판언어에서 그대로 쓰면 독자는 지루해하거나 고루해하거나 아예 공감하지 않게 된다. (나를 바꾸는 글쓰기 공작소, 이만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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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내내 내가 쓴 시 한 편의 교정을 보면서 쉼표 하나를 떼어냈다. 오후에 나는 쉼표를 다시 붙였다. (오스카 와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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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검사는 이곳에서 쉽게 할 수 있어. speller.cs.pusan.ac.kr 하지만 여기서 맞춤법을 검사했다고 끝났다고 생각하진 말아줘, 기계로 네 소설의 모든 오류를 고쳐주는건 무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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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 달에 노트 한 권은 채우도록 애쓴다. 그러니까, 내가 쓴 글이 명문이든 쓰레기든 상관없이 무조건 노트 한 권을 채우는 일 자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나탈리 골드버그,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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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산책을 하다가, 수업을 듣다가, 식사를 하다가, TV를 볼 때 그러니까 일상에서 갑자기 소설 아이디어가 스쳐지나가면 바로바로 메모해봐. 요즘은 스마트폰 시대라 더 메모하기 편하잖아? 나중에 소설에 쓸 아이디어 없다고 투덜투덜거리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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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아직 늦은 일이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은 내 식의 방법이 이 소설이다. 내 그런 마음이 엄마를 잃어버린 지 일주일째다,라는 첫 문장을 탄생시켰다. (엄마를 부탁해, 신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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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시작할 때까지는 그것을 통해 무엇을 터득하게 될지 알 수 없다. 당신은 글쓰기를 통해 그런 것이 있는 줄도 알지 못했던 진실들을 알아차리게 된다. (어니타 브루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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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계속 움직여라. 편집하려고 들지 말라. 설사 쓸 의도가 없는 글을 쓰고 있더라도 그대로 밀고 나가라.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나탈리 골드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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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야 할 것을 최소한의 단어로 말하지 않으면 독자는 그 내용을 건너뛰게 되며, 가장 명백한 단어를 사용하지 않느면 독자는 의미를 오해하게 된다. (존 러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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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읽는 책이, 우리들의 머리에 주먹으로 일격을 가해서 각성을 시켜주지 않는 것이라면, 우리는 무엇 때문에 책을 읽겠는가? 한 권의 책, 그것은 우리 내면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여야 하네. (프란츠 카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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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조차 감동받지 못한 내용을 소재가 그럴듯하다고 해서 쓴다면 남을 감동시킬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거짓입니다. 문학이나 예술은 진실이 바탕에 있지 않으면 반드시 허위가 드러납니다. (어떤 사람이 소설을 쓸 수 있는가, 김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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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작품은 그 안에 무엇이 담겨져 있느냐가 아니라, 그 안에 무엇이 담겨져 있지 않느냐로 결정된다. (마크 트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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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쓰거나, 그렇지 않으면 아예 쓰질 말아야 한다. 그래서 나는 쓰기로 결정하였다. (J.호이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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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 문장 한 문장 써나가던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중략) 여행자의 비유로 다시 돌아가자면, 오직 나만이 그 세계에 방문했다는, 오직 나만이 그 세계에 받아들여졌다는 확신이 들었던 것이다. (살인자의 기억법(작가의 말), 김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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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소설을 통해 나의 무의식을 탐구한다. 대개는 글을 쓰기 전까지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짐작조차 하지 못한다. (재닛 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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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계속 움직여라. 편집하려고 들지 말라. 설사 쓸 의도가 없는 글을 쓰고 있더라도 그대로 밀고 나가라.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나탈리 골드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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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더 좋은 곳을 위해 뭔가를 남겨두려는 충동은 그것을 지금 다 써먹으라는 신호이다. 나중에는 더 많은 것이, 더 좋은 것이 나타날 것이다. (창조적 글쓰기, 애니 딜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