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인복 (Yoon Inbok)
@woodandkey
이 순간 세상의 한줄기 따듯한 빛을 내 안의 가장어두운 곳에 비추고 싶어서... 나의 미약한 촛불빛 한 줄기도 누군가의 온몸을 녹여줄 온기가 되어줄 수 있었으면... 내일의 행복을 위하여 지금의 행복을 절제 하는 넌센스를 가져왔던 사람... 오늘 하루가 인생 최고의 날이 되고자...
ID: 302509281
21-05-2011 09:23:12
294 Tweet
1,1K Takipçi
1,1K Takip Edil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