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ly ^^ (@sally_white00) 's Twitter Profile
sally ^^

@sally_white00

(맞팔100%)이것저것 관심이 많은 ~ 제대로 알고~제대로 실천하는 뇨자 ^^

ID: 1337839117

calendar_today08-04-2013 23:09:16

8,8K Tweet

1,1K Takipçi

3,3K Takip Edilen

HMBC (@hmbctvonline) 's Twitter Profile Photo

성도들의 안전과 지역의 안전을 위해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는 신천지🕊 가짜뉴스📺는 이제 그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신천지예수교회 입장 ▷bit.ly/32jCnbt #대구 #신종 #코로나 #빠른 #대처 #신천지

김희숙 (@khss101) 's Twitter Profile Photo

토닥토닥 내린 봄비에 마음적셔 보며 같이했던 지난날을 그리려한다 언제까지 사랑하겠다고 철부지처럼 매달려 보채던 날들은 활동사진 만들어 마음에 각색해 놓고서 아직도 남아있는 우리의 사랑은 운명의 장난이던가 세월은 조금씩 허물어 버리고 내리는 봄비로 그리움만 적시려한다

토닥토닥 내린 봄비에
마음적셔 보며
같이했던 지난날을
그리려한다
언제까지 사랑하겠다고
철부지처럼 매달려
보채던 날들은
활동사진 만들어
마음에 각색해 놓고서
아직도 남아있는 우리의 사랑은
운명의 장난이던가
세월은 조금씩
허물어 버리고 내리는
봄비로 그리움만
적시려한다
정성담은글 (@mbnxpn3bqkbsd0m) 's Twitter Profile Photo

당신 때문에 내가 울고 있는 것을 당신은 모르십니까? 당신은 정말로 그렇게도 먼 곳에 계시는지요? 하지만 당신은 나에게 가장 아름다운 분이시고, 나의 고독을 참고 견디게 해주시는 유일한 분입니다.   -  아이징거, '당신 때문에'  bit.ly/2SHPY9e

당신 때문에 내가 울고 있는 것을
당신은 모르십니까?
당신은 정말로
그렇게도 먼 곳에 계시는지요?
하지만 당신은
나에게 가장 아름다운 분이시고,
나의 고독을 참고 견디게 해주시는
유일한 분입니다.
 
-  아이징거, '당신 때문에' 

bit.ly/2SHPY9e
김희숙 (@khss101) 's Twitter Profile Photo

마지막 분신마저 훨훨 떠나보내는 홀씨처럼 벗어야할 허물 다 털어내도 좋은 망각의 강하나 흐르게 하고싶다 언젠가 날떠날 너를 위해 언젠가 네가 떠날 날위해 망각의 강하나 가슴에 흐르게 하고싶다 🏖망각의 강하나 흐르게 하고싶다/ 박소향

마지막 분신마저
훨훨 떠나보내는 홀씨처럼
벗어야할 허물 다
털어내도 좋은
망각의 강하나 흐르게
하고싶다
언젠가 날떠날
너를 위해 언젠가
네가 떠날 날위해
망각의 강하나
가슴에 흐르게 하고싶다

🏖망각의 강하나 흐르게 하고싶다/ 박소향
Minimalist (@cauli84732646) 's Twitter Profile Photo

혼자만 노력하고 배려하다보면 점점 나를 잃어간다. 그과정에서 가장 무서운건, 자신도 그런 관계에 익숙해진다는것, 상대 입장에서만 생각하다보면 상황을 냉정하게 바라볼수없다. 이 관계가 나를 점점 갉아먹고, 가라앉게 만들고 있다는걸 모른다. 그러니 나를 잃지는 말자 「실은괜찮지않았던날들」

혼자만 노력하고
배려하다보면
점점 나를 잃어간다.
그과정에서
가장 무서운건,
자신도 그런 관계에
익숙해진다는것,
상대 입장에서만
생각하다보면
상황을 냉정하게
바라볼수없다.
이 관계가
나를 점점 갉아먹고,
가라앉게 만들고
있다는걸 모른다.
그러니
나를 잃지는 말자
「실은괜찮지않았던날들」
sun (@m_d7h) 's Twitter Profile Photo

친구의 시어머니는 올해94세. 고된 시집살이에 힘들어 하더니 몇일전 노인 요양원에 모셨다고 기쁜(?) 목소리로 연락이왔다. 어떤이는 미련하다고 하지만.. 세상 복은 다 받아도 좋을 내친구와 광명 밤일마을 명장시대에서.

친구의 시어머니는 올해94세.
고된 시집살이에 힘들어 하더니
몇일전 노인 요양원에 모셨다고 
기쁜(?) 목소리로 연락이왔다.
어떤이는 미련하다고  하지만..
세상 복은 다 받아도 좋을 내친구와
광명 밤일마을 명장시대에서.
Minimalist (@cauli84732646) 's Twitter Profile Photo

그날이 오면 다 벗고 갈텐데... 무거운 물질의 옷도 화려한 명예의 옷도, 자랑스런 고운 모습도, 더 그리워 하면 더 만나고 싶고, 더 주고 싶고, 보고 또 보고, 따뜻이 위로하며 살아야 하는데... 왜그리 마음에 문만 닫아 걸고 더 사랑하지 않았는지, 아니 더 베풀지 못했는지, 천년을살면 그리할까.

그날이 오면
다 벗고 갈텐데...
무거운 물질의 옷도
화려한 명예의 옷도,
자랑스런 고운 모습도,
더 그리워 하면
더 만나고 싶고,
더 주고 싶고,
보고 또 보고,
따뜻이 위로하며
살아야 하는데...
왜그리 마음에
문만 닫아 걸고
더 사랑하지 않았는지,
아니 더
베풀지 못했는지,
천년을살면 그리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