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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l

@ruhe31

정고요. 상냥한 비적응자. +해변까지 산책.

ID: 4331594239

calendar_today23-11-2015 07: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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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음식 섭취 중 (@bokyounglee) 's Twitter Profile Photo

도저히 집에 있을 수 없어서 대운이 유골함을 들고 대운이가 가장 좋아했던 바다로 왔다. 대운이랑 오면 늘 앉던 자리에 앉으니 울렁거리는 맘이 좀 나아진다. 이렇게 트위터에 올리는 것도 맘에 위로를 받는다. 이 자리에서 대운이는 한시간 두시간을 눈 감고 바다 냄새를 맡았다.

도저히 집에 있을 수 없어서 대운이 유골함을 들고 대운이가 가장 좋아했던 바다로 왔다. 대운이랑 오면 늘 앉던 자리에 앉으니 울렁거리는 맘이 좀 나아진다. 이렇게 트위터에 올리는 것도 맘에 위로를 받는다. 이 자리에서 대운이는 한시간 두시간을 눈 감고 바다 냄새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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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갈비, 떡을 정말 좋아하는데 평소에는 잘 못 먹지만 어제 오늘은 양껏 먹었다. 핸복하다. 🥹 창억떡집 흰 인절미 사랑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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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막히고 광주에서 강릉 도착했다. :) 다섯시간 반 걸려. 휴게소에서 삼십 분 쉬고. 알찬 설날 연휴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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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엄마가 내 바라클라바 패션을 넘 좋아하셨다. 🤭 안 그래도 엄마, 깔별로 소재별로 마련해두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