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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ssop (우슬초)

@rts1997

로마서 1:16 의 말씀을 모토로 주님의 선한 청지기가되기를 소원하는 작은자. I want to be the good stewards of the Jesus Christ as Rom 1:16 / Henri Nouwen / Max Lucado /John Stott /John Piper

ID: 74752308

calendar_today16-09-2009 1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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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속의 하나님은 언약의 하나님이다 언약이란 관계성을 의미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관계속에서 당신의 자유를 구속하셨다 따라서 하나님은 우리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 영향을 받으신다 하나님은 인격적인 주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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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경외함이 지혜요 악을 멀리함이 명철이니라." 주님을 경외하는 것은 삶의 종교적 측면이며 악을 멀리하는 것은 삶의 도덕적 측면이다 따라서 지혜란 이둘을 함께 갖고 있는것이다.

오해룡 (@amsegp) 's Twitter Profile Photo

사순절은 회복의 절기입니다. 부서지고 깨어진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상처가 나고 일그러진 몸과 영혼, 굳어지고 깨어진 상한 마음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사랑받아 고침받고 회복되었으면 세상에 입증하는 주님의 자녀 되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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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는 섬김과 통치라는 두 요소가 하나로 결합되어 있다 통치는 우리가 하는 일의 내용이며, 섬김은 그 일을 하는 방식이다 모든 선한 일은 참된 주권적 통치의 발현이다 그리고 그 주권을 가장 바르게 행사할 수 있는 길은 바로 섬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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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나무위 수치의 자리에 있던 삭개오를 영예의 자리로 초청하신 주님, 아담의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죽을 수 밖에 없는 ,수치의 자리에 있는 우리를 영예의 자리로 내려오게 하기 위하여 주님은 수치의 나무인 십자가위로 올라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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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은"한번 생각해 보라"고 말하지 않는다. 복음은 순종을 요구 한다. "주님이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는가?"라고 묻는 동시에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고 질문해야 한다.

Eugene Peterson (@petersondaily) 's Twitter Profile Photo

It is nearly as hard for a sinner to recognize the world’s temptations as it is for a fish to discover impurities in the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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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울이 가진 특권을 구하지 않는다. 나는 베드로에게 주신 능력도 구하지 않는다. 나는 다만 십자가에서 강도에게 주신 용서를 원한다.” 우리가 인간으로서 누릴 수 있는 가장 커다란 기쁨은 용서받는 기쁨이다 -Copernicus, Nicol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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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속의 주님은 죽음을 표현 하실때 '잔다'라고 말씀하신다. 잔다는 것은 깨어 날수 있다는 것이며, 새로운 시작을 연결하는 통로이다. 따라서 죽음은 천국으로 연결하는 통로이다. 지난주 애틀란타 연합장로 교회 정인수목사님의 소천을 애도하면서.....

안환균 (@hkahn1337) 's Twitter Profile Photo

미국 여행과 미국 생활은 다르다. 삶으로 속속들이 느끼는 집과 거리와 문화는 패키지 여행으로 구경하는 그것과 다르다. 신앙생활도 자칫 구경으로 일관할 수 있다. 일상에서 참예배자의 삶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데 무심하면 신앙도 맛보기 구경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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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없이 행동에 헌신하는 것은 광신주의이며, 헌신없는 회개는 모든행동을 마비시키고만다. 참 그리스도인은 회개와 헌신이 동반되어야지, 회개없는 헌신, 헌신없는 회개는 거짓이다."지혜에는 아이가 되지 말고 악에는 어린아이가 되라 지혜에 장성한 사람이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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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읽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의 방식대로 읽는다. 온전한 그리스도인은 성경을 읽을때마다 하나님을 쫓아 하나님의 생각을 사고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말씀은 바로 생각을 표현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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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은 심신의 쉼을 뜻한다. 우리의 마음보다 큰 마음을 지니신 하나님앞에 머무르는 쉼이다. 진리와 비 진리, 본질과 비 본질이 혼재된 사회 속에 크리스챤들 에게는 침묵이 필요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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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끊임없이 가르치고 있는 사실은 하나님의 팔은 결코 짧아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우리의 모습이 아무리 비참해도 그분의 자비는 언제나 그보다 더 크시기 때문이다 그분의 그은혜의 능력은 초대교회에서만 크셨던것이 아니라 오늘날에도 동일하게 크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