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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즐

@rosnal1

망상의 끄적거림. 동감과 표현의 자유로운 공간. 가벼운 SM 욕구해소. ker. 서로 존중, 4n.

ID: 627900268

calendar_today06-07-2012 00: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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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와 같은 하루이지만 하나의 마침표를 찍는 그런날. 마침표안에 나쁜일 다 가둬놓고 남겨놓고. 내일도 평범한 하루가 시작되겠지만 희망으로 가득하게 새롭게 시작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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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 가득한 뜨거운 커피와 함께 아무말없어도 편한 친구와 한가로이 시간을 흘려보내고싶다 그친구가 섭이나 키면 더 좋고 그냥 문득 그런 생각이 드는 날 날이춥다 마음도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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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콱 눈물을 쏟고 싶을때 때려줄께 엉엉 소리내어 울어도 괜찮도록.. 그렇게 울고나면 좀 편히 잘 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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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새벽으로 가는 이시간조차 아까울만큼 현생이 바쁨 돈이 더 생기는것도 아닌데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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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펨보다 멜을 괴롭히기 쉽지 알고 있으니까 어떻게 얼마만큼이면 힘들어할지 버틸 수 있을지 뭘 원하는지도 내가 당신을 아는만큼 당신이 바라는대로 괴롭혀줄 수 있어 알려줘요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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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우리 사이에 벽을 허무는데는 최고지 마음을 탈어놔봐 숨기려했던 그 속마음 알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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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직이 떨어져서 바라본다 오라고 손짓하지만 웃으며 손사레쳐본다 다가가서 네 손을 잡으면 그 손을 놓기가 쉽지않을것 같아서 그때 그 사람을 이해할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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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너무 열심히 실고 있나보다 한줌 내려놓고 한걸음 물러나보자 하 그나저나 준비없는 갑작스란 휴가가 시작되고 변태력이 치솟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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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참 솔직해지기 힘든 사회에 사는건맞지 저기 저 바닥어딘가에 숨어있는 본성을 꾹꾹 숨기고 살다가 드러내고싶지만 쉽지않아 가식을 내려놓으면 될까 평범해보이는 길거리의 사람들 그들의 본성의 바닥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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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폰을 보고 걷는다 걷는 속도가 맞지않아 짜증이 올라오지만.. 작은 화면속 세상에서 무엇을 그렇게 보는건지 걸을때만이라도 고개를 들고 주위를 둘러봐 어어폰도 빼고.. 아무것도 아닌거에 푸근해질때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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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센이 육체를 지배할까? 육체가 정신을 지배할까? 호르몬으로 성욕이 돌면 육체가 지배하는건데 호감가는 상대에 흥분하는건 정신인것같고 이럴땐 그냥 상호작용으로 합리화 암튼 플이 땡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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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어 인정받고싶은 네 마음 내가 알지 그래 그렇게 잘하면서 왜 그랬어 토닥토닥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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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나더라도 감정을 드러내지않는거 참 쉽지않다 차분해져야한다고 되네이며 화를 누른다 그래야 상대방을 누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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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린다 같은 감정을 향해 있지만 우리가 좀 다른건.. 과정이 좀 다를뿐 아닌가 당당해져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