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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

@puregreen122

ID: 2885160072

calendar_today31-10-2014 14: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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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 먼저 본 것은 예수님이었고, 다음이 일곱 별이었으며, 그 다음이 사단 니골라당이었다. 그리고 교회(일곱 금 촛대 장막)의 성도들이었다.  me2.do/52LvWv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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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낸 편지의 내용은 회개하라는 것과, 사단 니골라당과 싸워 이기라는 것과, 싸워 이기면 계시록 2, 3장에 약속한 것을 주겠다는 말씀이었다. me2.do/52LvWv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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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지시대로 일곱 교회 일곱 사자에게 회개하라는 편지를 보낸 요한은 하늘의 부름을 받고 하늘(영계)로 올라가 다음 일을 보게 되었다(계 4-5장).  me2.do/52LvWv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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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하나님의 보좌 형상을 보았고, 하나님의 오른손에 있는, 일곱 인으로 봉한 책을 보았다. 하나 이 책의 일곱 인을 뗄 자도 펼 자도 볼 자도 없다고 한다.  me2.do/52LvWv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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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인을 하나씩 떼실 때마다 네 생물이 출현한다. 그리고 말과 그 탄 자가 활과 칼과 저울과 땅의 짐승으로 배도한 장막 선민에게 화평을 제하고 선민 1/4을 죽인다(첫째-넷째 인). me2.do/52LvWv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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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째 인을 떼실 때는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며 하늘과 땅이 없어진다. 이는 예수님이 인을 떼시면서 해·달·별들에 대한 심판을 하신 것이다. 심판을 하는 이유는 계시록 2, 3장의 사건 때문이다. me2.do/52LvWv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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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 후 계시록 7장에서는 네 생물들의 심판을 중지시키고, 하나님의 인으로 열두 지파 144,000명을 인치는 일이 시작된다. me2.do/52LvWv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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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은 희망을 가지는 사람들에게 있고 용기는 속에 있는 의지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펄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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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얼굴은 하나의 풍경이다. 한권의 책이다. 용모는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 발자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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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본다면 그것은 재미이다. 경기를 한다면 그것은 취미다. 만일 경기에 전념한다면 그것은 골프다. -밥 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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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일에서의 휴식을 다른 일을 시작하는 데서 찾을 수 있게 만들어졌다. -아나톨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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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인간이 가장 원하는 일들이 가장 할만한 가치가 있는 일들일 것이다. -위니프레드 홀트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