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sierolibero
@pensieroliber17
정중하게 서로 "노"라고 말하면서 '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사회를 꿈꾸는 일인. (근데 '조국옹호'는 넘 어려움.. 한계려니 한다만..;;) 이문세/폴사이먼 이상은 좋고, 그냥 음악은 좀 넓게 듣는 편. 웃는 아기들/여자들이 많아졌으면.
ID: 970423833076301825
04-03-2018 22: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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