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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하오

@kwakhao

문화센터 다니는 맘으로 하나하나 배워가며 만드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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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다짐한다, 마음을 곱게 쓰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못된 사람들은 다 죽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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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이상한 사람들도 어딘가엔 다 쓸모가 있다. 트위터 하면서 항상 하는 생각. 물론 나도 그 어딘가 이상한 사람들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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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은 미니 리셋 버튼 같아서, 지난 시간들이 아무리 별로였더라도 다시 시작할 용기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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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날은 죽을 때까지 잊히지 않을 것 같은데 어제가 그랬다. 수년 뒤에 내가 어제를 어떻게 기억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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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건강에 조금이라도 해로울 것 같은 건 온오프라인 가리지 않고 뮤트 중인데, 그러니깐 세상이 너무 고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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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도 올림픽처럼 개막식이 필요한 게 아닐지. ‘내일부터 진짜 다이어트한다‘ 같은 정신을 만천하에 일단 보여주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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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가 안 된 공간에 귀신들이 많이 몰린다는데, 정말이라면 내 방 거의 귀신 맛집 카페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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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얼렁뚱땅 9월이다.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은데, 네 달 뒤면 내년이라는 것이 벌써 새삼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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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앉은 자리에서 공개된 에피까지 다 봄. 근래 본 서바이벌 쇼 중에 가장 재밌다. 서바이벌 쇼 특유의 빌런 만들기 이런 거 없이 진짜 순수하게 재미만 쪽쪽 뽑아내는 느낌. 다음 에피 빨리 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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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너무 순식간에 와서 당황스럽다. 배라 파인트 열심히 파먹다가 어느새 새로운 맛 나온 것처럼, 어쩜 이리 확 바뀌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