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설 (@kim2seol) 's Twitter Profile
김이설

@kim2seol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들, 오늘처럼 고요히, 잃어버린 이름에게, 누구도 울지 않는 밤, 나쁜 피, 환영, 선화, 우리의 정류장과 필사의 밤, 우리가 안도하는 사이

ID: 137195247

calendar_today26-04-2010 02:45:31

4,4K Tweet

3,3K Takipçi

500 Takip Edil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