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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몽

@kangwoosung10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 흐르는 강물처럼~~~나는 깨어있는 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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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04-05-2022 06: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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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전화를 받았다고 하는 사람이 나타나는 것은 김건희가 실세이기 때문이지요. 김건희와 통화를 했다며 권력 놀음을 하는 자들을 정리하는 방법은 쉽습니다. 녹취를 까라고 하면 됩니다. 그게 없다고 하면 뻥이라고 여기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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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의 국정을 예견하는 ‘천공 스승’의 신공을 접할 때마다 감탄이 나오곤 했다. 대통령실 용산 이전부터 동해 석유 매장설까지 천공의 예측력은 평범한 사람의 수준이 아니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강적이 나타났다. 바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으로 유죄판결을 받은 바 있는 이종호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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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미혼인 내게 ‘조국 딸 조민씨와 왜 결혼했나’라고 따지는 어르신들도 많다”며 “유튜브의 가짜뉴스는 심각한 문제”라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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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석 총장은 7월 22일 출근길 취재진을 만나 "대통령 부인 조사 과정에서 원칙이 지켜지지 않았다"며 대국민 사과 입장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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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최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진술서를 보내 자신의 ‘구명 로비’ 의혹에 관여한 것으로 지목된 인물을 지난해 해병대 훈련 참관에 초청한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지난 19일 열린 대통령 탄핵소추 관련 청문회에서의 진술을 번복한 것이다. 이놈 군인도 해병도 아닌 양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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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전대에 윤석열이 나타났습니다. 진행자가 당원들에게 윤석열을 연호해달라고 선창을 하는데, 반응이 썰렁합니다. 윤석열-김건희 부부가 국힘을 말아먹고 있음을 그들도 잘 알기 때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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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씨? 구미에서 문산매곡 까지 45키로다. 대구에서 안동까지 110키로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어디서 물을 가져와야 하는지 뻔히 알 수 있는 일이다. 개인의 감정 때문에 벌어진 일에 국가를 들먹이지 마라. 옹졸해 보인다. (임미애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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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뇌부가 이 사안을 종결하도록 밀어붙였고, 나의 생각은 달랐지만 반대할 수 없었다“고 지인에게 호소했던 권익위의 김건희 명품백 담당 국장 대리가 극단적 선택을 했답니다. 양심을 쓰레기처럼 버리는 자가 있는 반면, 양심을 목숨보다 무겁게 여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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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도 SNS를 통해 "지금 이 나라가 과연 정상인지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며 "보도대로 권익위의 명품백 사건 종결 처리가 부패방지국장을 죽음에 이르게 한 원인이라면, 이 나라의 부패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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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부가 사도광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관련 협상에서 조선인 동원에 대해 ‘강제’라는 표현을 명시해 달라고 요구했지만, 일본 정부가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리 정부는 애초에 강제성이 드러나는 표현을 요구했고, 이를 일본 정부가 받아들였다고 발표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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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윤석열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를 두고 “대통령의 경축사에는 ‘일본’이 없다. 참으로 이상하고 기괴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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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국회 개원식에 안 나오고 청와대 상춘재에서 김건희 생일 파티를 했습니다. 만취를 해도 숙취 걱정은 없겠습니다. 관저에 사우나가 떡하니 있으니까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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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민주당 최고위원은 김건희 여사에 대해선 "국민들은 '천방지축 권력 1위, 어디까지 갈 거니'라고 질문하고 있다", "친일·사이비 교주 천공이 '거니대란'의 사이비 국사로 보인다"는 등 비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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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논설실장은 최근 칼럼을 통해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든 지지자들로선 속된 말로 'X팔리는' 심정이 된 것"이라며 격한 표현까지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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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보기엔 윤석열 대통령이 부인 하나를 보호하려고 국민권익위원회나 검찰 등 국가기관을 전부 바보로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