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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jolieminichoi

ID: 233997734

calendar_today04-01-2011 16: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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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im (@sooimnet) 's Twitter Profile Photo

자기 욕망을 명확하게 말할수있다면 사람들 표정이 한결 가뿐해지고 마음도 덜 복잡해질것이다. 서로서로 그럴수있었음좋겠다

류이치사카모토소셜프로젝트코리아 (@skmtsocial_kr) 's Twitter Profile Photo

사카모토 측에서 투표 독려 멘션을 남겼습니다. - 선거에 가지 않는 것은 "어디도 지지하지 않는다"가 아니라 "가장 강한 당을 응원하는 것"과 같은 겁니다. 어쨌든 투표하러 갑시다! - 라고.. 뭔가 곱씹어볼만한.. ㅎㅎ

niemand (@cafeniemand) 's Twitter Profile Photo

'무조건 네가 하자는대로 할게'는 언뜻 매우 자상하게 들리지만, 말투에서 성의가 가시는 순간 '난 귀찮으니까 니가 알아서 해'의 뉘앙스로 변질된다. '넌 뭘 좋아해? 난 이런 게 좋아' 수준의 교감을 담백하게 나눌 수 있는 애인은 생각보다 흔치 않다.

Yohei Hasegawa 長谷川陽平 (@lghopper_yohei) 's Twitter Profile Photo

Yo La Tengo의 신보가 편한 느낌이라 좋다.슈게이징,모던락..뭐 이런 말로 표햔하는건 지겹고 싫다.그냥 좋다.앨피로 듣기 추천.

문집사文集師 (@desk_calm) 's Twitter Profile Photo

확실히 내 행복의 주체가 타인에게 전이되면 시간마다 기분이 들쑥날쑥하다. 보통 막 사랑에 빠진 사람들이 그렇고 남의 눈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사람들도 그렇다. 전자는 귀엽고 후자는 안됐다.

Hyunjung MOON (@cadirejetaime) 's Twitter Profile Photo

"난 봄이 싫어. 마음이 너무 설레. 너무 이뻐. 사람들은 바보야. 이렇게 이쁜 계절에 결혼을 하고, 그럼, 자기 여자나, 남자를 보느라 계절을 못보자나. 봄인데 봄을 보지" - 드라마 '거짓말' 중 성우의 대사

🕯️연결감🔗🎛️🧭💙 (@mind_mansion) 's Twitter Profile Photo

여기 단련되면 목 어깨 통증이라는 거는 있을수가 없어! RT Mehmet uçat: 요즘은 여기 키우는데 주력 중 ㅎㅎㅎㅎ pic.x.com/5Hnddft4kJ

도쿄맑음 (@teresa611) 's Twitter Profile Photo

우리모두는 각각의이유를 가지고 이세상에 존재한다.내가아닌 다른사람에게 혹은 다른생명에게,혹은 내주위의 모든환경에 최대한 해가 되지않도록 해야하고 서로에게 좋은 존재여야한다.단순하고 심플하게 살기위해서는 가능한 최대가아닌 최소로 소비해야한다.-헬렌니어링

곽정은 (@ohitwaslove) 's Twitter Profile Photo

필라테스 수업 끝부분에 선생님들이 꼭 시키는 목체조가 있어서 소개할려구요. 양손을 크로스해 쇄골위에 얹어 꾹 누른채 목을 양쪽으로 세번씩 크게 돌리세요. 그냥 목돌릴때와는 차원이 다른 시원몽롱함을 느낄수있어요. twitpic.com/ctlhma

옹달쌤🎗 (@inselein) 's Twitter Profile Photo

된장녀가 아님을 온몸으로 증명하려 하던 개념녀들은 돈벌고 애키우고 살림하고 시부모 봉양하며 몸매를 유지하느라 죽을똥을 싸게 됩니다

Sunwoo Hwang (@bestrongnow) 's Twitter Profile Photo

작별이라는 게 언제부터 이토록 시시해졌나 생각해보니 '응답없음' 과 동의어가 된 이후인듯

OhBoy! magazine (@ohboyzine) 's Twitter Profile Photo

우리가 꼭 지구환경과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할수있는 일이 뭘까 고민하고 어려워 하지만 에너지를 아끼거나 육식을 줄이고 하는것들 외에도 정말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무엇이든 '덜 사는 것'. 언론,마케팅에 부화뇌동 하지말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