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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통행로

@jhoyoo

ID: 127400371

calendar_today29-03-2010 02: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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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세상 (@1219corruption) 's Twitter Profile Photo

나는 한때 '진보'라는 단어에 자부심을 느꼈다. 정의, 약자 보호, 국민 주권, 평등, 공존, 평화. 그 모든 가치를 '진보'가 품고 있다고 믿었다. 그래서 나는 자랑스럽게 "진보입니다", "민주당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었다. 그런데 지금, 이 말이 부끄러워졌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내가 혐오하던

썩은세상 (@1219corruption) 's Twitter Profile Photo

나도 한때 민주당원이었다. 김대중과 노무현을 지지했고, MB·박근혜 시절 거리에서 촛불을 들었다. 그때 나는 민주당이 약자 편에 서고, 정의를 지키며, 나라를 올바르게 이끌 거라 믿었다. 그러나 서서히, 너무 서서히 본색이 드러났다. 이재명이 시장 시절 보여준 행태는 ‘개혁’이 아니었다. 측근

𝕤𝕠𝕣𝕒 (@soraagain_) 's Twitter Profile Photo

대통령이라는 인간이 고신용자 대출금리 높여서 저신용자 이자 싸게 주자 시장경제에 관여하질 않나, 내란특별재판부 설치가 무슨 위헌이냐 사법권 침해를 정당화하질 않나, 검찰개혁에 감정을 배제해야 된다더니 자신이 검찰 수사의 가장 큰 피해자다 거짓 선동으로 정부 주도를 선전하질 않나. 독재.

𝕤𝕠𝕣𝕒 (@soraagain_) 's Twitter Profile Photo

"아, 저긴 키가 작아서 안 보였어요. 하하하" 이재명 말본새 뭐냐고. 허영 의원을 발견하고 아는 척을 하니 옆에서 송기헌 의원도 와있다고 하자 한다는 소리가 송기헌은 키가 작아서 안 보였대. 아니, 말을 이렇게밖에 못함? 못 알아봐서 미안하다 그러면 될 것을 천박하기가. 그러는 니 키는 크냐?

Luna🧚‍♂️🌕 (@lalapesto) 's Twitter Profile Photo

말 그대로 감히 성남 뒷골목에서부터 하던 종특 짓거리를 트럼프한테,국제 외교 판에서 하고 있는데 그걸 이재명이 트럼프 맥이고 쩔쩔 매게 하고 있다 착각하는 정신병자들 보니 무섭네 순간 순간 지 살려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말 바꾸는 짓을 저 양아치 새끼가 또 감히 미국 중국 상대로

최솔빛 (@icfbdfykxaqcv6q) 's Twitter Profile Photo

연예문화인들 중에 촛불 시위 지지하고 좌파성향 목소리를 내면 뭔가 개념 있어보인다고 생각하는 부류들이 있을 것이다.(꼴에 이낙연 저격한 #찢빠_김형석 포함) 자본주의 소비문화의 최대 수혜자인 그들은, 그러나 좌파쪽의 범죄나 비리에는 철저히 함구한다. 아예 정치적 목소리를 안 내면 모를까,

이낙연 (@nylee21) 's Twitter Profile Photo

<어느 쪽을 성공시킬까> 정부 여당의 사법권 파괴가 본격화했다. 우려했던 것보다 더 무섭게 진행되고 있다. 그들은 검찰청을 없애기로 했다. 검사들은 보완수사도 못하고 기소만 담당할 것 같다. 수사는 행안부 산하 두 기관이 나누어 맡고, 경찰은 비대해진다. 수사와 기소의 최고 목표는

검은물고기(연이랑=여니+나랑) (@blackfishym) 's Twitter Profile Photo

이낙연이 뭐가 아쉬워서 목소리를 낼까요? 정부 여당이 미워서? 아닙니다. 6.25세대는 헐벗고 굶주렸으니 먹고살고자 열심히 일 한 것이고. 민주화 세대는 민주주의 교육 받았으니 독재에 맞서서 민주화운동 한 것이구요. 책방 사장과는 다르게 이낙연은 정치 원로로서 자기 역할 하는 것입니다.

이낙연과 함께 (@nylee_office) 's Twitter Profile Photo

n.news.naver.com/article/449/00… 인터뷰 전문: 이낙연 “한반도 상황 급박한데 李구상 태평하게 들려” "한반도 상황 급박한데, 李 END 구상은 태평하게 들려" "대미 무역협상, 처음에 잘됐다고 한 게 더 큰 혼란 야기" "사법개혁, 사법부에 권력 입김 넣기 쉽게 하겠다는 것"

신경민 SHIN,Kyoung-min (@mentshin) 's Twitter Profile Photo

대선 직전 향후 전개될 사법체계붕괴의 시나리오를 예상했었습니다. 참고로 다시 올립니다. 현실은 훨씬 저질스럽게 소란하고 미래는 훨씬 심각하게 파괴적일 것 같습니다.

신경민 SHIN,Kyoung-min (@mentshin) 's Twitter Profile Photo

대선직후,향후에 대해 한 대화가 거의 들어맞네요. "예상대로 요상한 인사가 시동 걸어. 경제어려움은 상수. 8월이후 외교,통상은 꼬일게고 이게 반미로 안보로 번질 수도.. 회피와 포장만 있을 것. 이상한 사면,언론장악. 진짜는 재판뒤집기.요란한 사법체계붕괴와 K정치의 민낯을 보여줄 듯."

이낙연 (@nylee21) 's Twitter Profile Photo

<유튜브 '이낙연의 사유' 시작> 제가 유튜브 '이낙연의 사유'를 시작했습니다. '사유'(思惟)라고 이름 붙인 것은 저의 오랜 꿈 때문입니다. 저는 학생 시절부터 반가사유상처럼 깊고 평온한 사유의 세계에 언젠가는 닿고 싶었습니다. 제가 실제로 그렇게 된 것은 아닙니다. 저는 지금도 그런 꿈을

&lt;유튜브 '이낙연의 사유' 시작&gt;

제가 유튜브 '이낙연의 사유'를 시작했습니다. '사유'(思惟)라고 이름 붙인 것은 저의 오랜 꿈 때문입니다. 저는 학생 시절부터 반가사유상처럼 깊고 평온한 사유의 세계에 언젠가는 닿고 싶었습니다. 제가 실제로 그렇게 된 것은 아닙니다. 저는 지금도 그런 꿈을
가피우스 (@yoongaphee) 's Twitter Profile Photo

김병기 기사 헷갈리시죠? 읽기 쉽게 총정리 #팩트파인더 김병기-쿠팡 ‘70만 원 오찬‘과 사라진 임원의 미스터리 factfinder.tv/article/2619?m…

뉴스타파(Newstapa)-KCIJ (@newstapa) 's Twitter Profile Photo

국세청은 선박왕 권혁 씨의 4천억 세금을 추징하지도 못했고, 권혁 회장이 국내에 들여온 1천억 원에 대해서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국세청의 ‘무능’에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권혁 회장의 국내 자산 압류와 세금 추징을 담당했던 국세청 공무원이 퇴직 뒤 곧바로 권혁 회장의 계열사에

국세청은 선박왕 권혁 씨의 4천억 세금을 추징하지도 못했고, 권혁 회장이 국내에 들여온 1천억 원에 대해서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국세청의 ‘무능’에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권혁 회장의 국내 자산 압류와 세금 추징을 담당했던 국세청 공무원이 퇴직 뒤 곧바로 권혁 회장의 계열사에
이낙연 (@nylee21) 's Twitter Profile Photo

<개헌보다 호헌이 먼저다> 나는 오랫동안 개헌을 주장해 왔다. 18대 국회(2008~2012)에서는 의원 182명이 함께한 헌법연구회 공동대표로 일하기도 했다. 나는 권력구조로 분권형 대통령제가 바람직하다고 말해 왔다.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며, 나는 새로운 생각을 갖게 됐다. 개헌보다

썩은세상 (@1219corruption) 's Twitter Profile Photo

왜 민주당은 이재명을 지키는 데 모든 걸 거는가? 국민 눈엔 그 선택이 ‘충성’이 아니라 자폭으로 보이는데도 말이다. 민주당과 지지자들은 눈 가리고 아웅하겠지만, 다수의 국민에게 이재명 수호는 최악의 정치 판단이다. 민주주의를 훼손한다는 의혹의 중심에 선 인물을 (계속)

이영주 (@youngjoozi) 's Twitter Profile Photo

조국혁신당 강미정 전 대변인을 관종이니 조용히 있지 잊을만 하면 나와서 분란을 일으킨다는 공격을 일삼는 조국당 지지자분들. 가해자를 조용히 핵심 당직에 복귀시킨 조국 대표님. 잘못을 행한 자들을 징계하고 피해자를 지켜주는게 그리 어려운지요. 도대체 무엇을 위해 정당을 만들고, 그 당을

박주현 (@muzlandju) 's Twitter Profile Photo

지금도 일년에 한편정도는 장편영화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한때는 부끄럽지만 영화사소속 명함을 들고 영화판의 공기를 잠시 마셔본 적이 있다. 현장을 지켜본 건 1년 남짓이었지만, 그때 느꼈던 ‘망조’는 지금 한국 영화가 마주한 거대한 비명으로 현실이 됐다. 나처럼 눈치 볼 이유가 없는

지금도 일년에 한편정도는 장편영화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한때는 부끄럽지만 영화사소속 명함을 들고 영화판의 공기를 잠시 마셔본 적이 있다. 현장을 지켜본 건 1년 남짓이었지만, 그때 느꼈던 ‘망조’는 지금 한국 영화가 마주한 거대한 비명으로 현실이 됐다.

나처럼 눈치 볼 이유가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