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온눈 (@jamonnun) 's Twitter Profile
잠온눈

@jamonnun

소소한 일상도 공유하고 싶고, 좋은음악, 좋은 책, 좋은 글, 좋은 영화도 공유하고 싶은 꿈만 가지고 있어요.
느리고 더디게 갑니다. 아주아주 평범해요🥰
잠온눈 : 어릴적 친구가 붙여준 별명.
잠이 온듯한 눈😆

ID: 1480046429037277186

calendar_today09-01-2022 05: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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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손 (@magichand1111) 's Twitter Profile Photo

우리의 생에서 반복되는 하루는 없다. 태어나서 사는 동안 똑같은 입맞춤, 똑같은 눈빛을 만날 수는 없다.

우리의 생에서 반복되는 하루는 없다.
태어나서 사는 동안 똑같은 입맞춤,
똑같은 눈빛을 만날 수는 없다.
Martius (@esprecchiato) 's Twitter Profile Photo

(읽어볼만한 글) 흔히 모든 걸 얻었다고 하는 사람들이 마약으로 인생이 파탄나는 걸 보면서 많은 게 부질 없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들 부, 명예, 인기 같은 걸 간절히 원하고 부러워하는 세상이지만, 막상 부러운 그곳에 도착해보면 의외로 별 게 없을지도 모른다. 삶을 송두리째 파괴할

부아C (@richdad_c) 's Twitter Profile Photo

진짜 여유로운 사람은 남을 공격하지 않는다. 불만이 많은 사람일수록 누군가를 까야 속이 편하고 자기 성취 없는 사람일수록 남의 실수를 확대해 본다. 자기 삶이 힘들수록 타인을 끌어내리려 한다.

새벽부터 (@seasjks) 's Twitter Profile Photo

갈수록 고립이 편안해진다. 의식적으로 세상에 담을 쌓지는 않지만 일부러 누구를 찾는 일을 주저한다. 예전에는 마당발이라는 말이 칭찬이라고 생각했다. 이제는 아무것도 아니게 살았다는 말로 해석한다. 외롭게 살았다는 말이 인간의 온기를 담은 이야기로 들린다. 바깥 세상에서 외롭고 한 사람을

부아C (@richdad_c) 's Twitter Profile Photo

윤여정이 말하는 이길 수 없는 사람 "남들보다 특별해서가 아니라 버텨봤고, 해봤고, 또 해본 사람이 제일 무서운 사람이야. 무슨 일이든 별일 아닌 것처럼 해내는 사람 있지. 그 사람은 그만큼 지나온 게 많은 사람이야. 나는 그런 사람 못 이긴다고 생각해" 버티고 버티며 생긴 힘이 인생을

부아C (@richdad_c) 's Twitter Profile Photo

사는 게 원래 쉬운 일은 아닙니다. 허전하기도 하고, 외로움이 기본값처럼 따라옵니다. 재미없는 날들이 이어질 때도 많습니다. 그렇다고 거기 멈춰 있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조금씩 채워야 합니다. 그게 삶을 견디는 첫걸음이 됩니다.

부아C (@richdad_c) 's Twitter Profile Photo

가급적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 내가 이렇게 별로인가 생각하게 하는 사람 되도록 만나야 할 사람 내가 이렇게 괜찮은 사람이구나 생각하게 해 주는 사람.

부아C (@richdad_c) 's Twitter Profile Photo

몽골 초원에서 말을 돌보던 소년이 그러더라. 말도, 사람도 잡으려 하면 도망간다고. 조용히 옆에 있어줘야 스스로 다가온다고. 살다보니 그 말이 맞을 때가 많았다. 때로는 느슨하게 두는 게 붙잡는 거였다.

부아C (@richdad_c) 's Twitter Profile Photo

사람은 자신이 경험한 세상만을 본다. 똑같은 풍경을 보고도, 누군가는 희망을 말하고, 누군가는 절망을 말한다. 보는 게 달라서가 아니라 겪은 게 달라서다. 세상은 내가 어떤 눈으로 보느냐에 달려 있다.

부아C (@richdad_c) 's Twitter Profile Photo

주근깨는 햇살이 남긴 흔적이다. 사람 위에 잠시 머물다 다시 떠난 뒤에 남겨둔 작은 표식. 그 자국은 가끔은 귀엽게, 가끔은 따뜻하게 보인다. 마치 햇살을 품은 얼굴 같아서.

부아C (@richdad_c) 's Twitter Profile Photo

쇼생크 탈출의 팀 로빈스의 대사를 좋아한다. "희망은 좋은 것이고, 아마도 가장 좋은 것이다. 좋은 것은 결코 죽지 않는다." 우리 인생도 그렇다. 어떠한 순간에도 희망은 있다. 희망은 가장 깊은 어둠 속에서도 길을 밝힌다.

‎ 𝒂𝒕𝒉𝒊𝒓𝒂 (@asleavesfall) 's Twitter Profile Photo

한결같은 사람이 좋은 이유는 나를 불안하게 만들지 않기 때문이다.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고, 언제나 일정한 온도로 곁을 내어주는 사람. 누군가는 이를 지루하다 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이것이야말로 어른의 사랑이라 생각한다.

énie🌺 (@enie_latente) 's Twitter Profile Photo

진지하게 진심을 담는 태도, 성실한 연습, 겸손하게 열린 마음만큼 빛나는 재능은 없다. 완벽에 치여서 감정 조절을 못하는 어설픈 재주꾼은 줄 수 없는 감동.

Martius (@esprecchiato) 's Twitter Profile Photo

"착하게 살면 손해본다"는 말이 있지만, 그 말이 결코 진실의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당장의 이익 앞에서 정직함이 바보스러워 보일 때도 있고, 선의가 악용되어 상처받는 일도 분명 존재한다. 하지만 결국 우리가 쌓는 모든 행위는 업보로 돌아온다고 믿는다. 타인에게 베푼 따뜻한 말 한마디,

퍼플J-C (@naomiidb) 's Twitter Profile Photo

잠깐 손해를 봐도 다정하게 사는 게 유리한 이유 1. 다정함은 지능의 영역이다. 2. 지성이 높은 사람만 다정함을 알아볼 수 있다. 3. 다정함의 가치를 모른다는 건 지성이 낮다는 신호다. 4. 아주 잠시 동안은 혼란스러운 상황에 힘들 수 있다. 5. 다정함을 유지하면 지적

현현 (@hyunhyun10) 's Twitter Profile Photo

노자의 ‘무위’의 뜻을 이해가 되는 시절이 왔다는 건, 그 만큼의 인생에서 시행착오를 겪었다는 뜻이기도 하다는 것. 애를 쓰기보다는 순리대로 풀어가며 이치를 깨우치는 노력이 오롯이 사랑의 여정임을 새겨본다.

노자의 ‘무위’의 뜻을 이해가 되는
시절이 왔다는 건,  그 만큼의
인생에서 시행착오를 겪었다는
뜻이기도 하다는 것.
애를 쓰기보다는 순리대로 풀어가며
이치를 깨우치는 노력이
오롯이 사랑의 여정임을 새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