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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l_4

暖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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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29-01-2025 04: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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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네." 서로 바빠서 오랜만에 본 우리 "더 이뻐졌는데?" 너의 얇은 손목 잡고 치마 천천히 올리며 "보고싶었어." 오랜만에 본 넌 야한 속옷 입고 왔더라 "따먹히고 싶었나봐?" 붉어진 얼굴 감추는 너 "벗어. 눈 앞에서." 천천히 지켜보는 나 점점 더 이뻐지는 너 "일로와." #로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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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한 일상을 보낸 너에게 "이리로 와." 품속에 들어오며 꽉 안기는 너 "뭐가 필요해?" 우물쭈물 거리며 부끄러워 하는 너 "말해야지?" 조용하게 안쪽까지 채워달라며 부탁하는 널 쓰다듬으며 "잘했어." 옷을 벗기고 나체가 된 널 감상하며 "원하는 대로 해줄게." #로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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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말 속 섞여있는 야한 숨소리 "이때까지 모른척 했는데.." 당황한 넌 숨소리를 못 숨기고 "몰래 하는거 다 알아." 소리 참는건 잊은 듯 쾌락에 빠진 너 "진짜 변태네. 원하는 게 뭐야?" 우는 듯한 목소리 따먹어 달라며 애원하는 너 "핑거링 10분 참으면 상 줄게. 자 벌려." #로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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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줘?" 작은 입에 다 넣기 힘들어 보이는 너 "이렇게.. 해야지?" 너의 머리를 위에서 꾹 누르며 끝까지 넣기 "더.. 좀 더 참아." 괴로운지 허벅지 치며 컥컥 거리는 너 "풀어줘?" 힘 빼니 점점 입에서 빼는 너 입에서 늘어지는 액, 붉어진 눈 "예쁘네. 다시 입 가져와." #로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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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 돌아선 넌 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모르고 "뭐야 벌써 젖어있네?" 흐느끼며 숨이 가빠지는 너 "예민하지 여기?" 참던 소리가 새고 다리를 떨며 벽에 손을 기대 버티는 너 "뭐해? 똑바로 서." 손에 묻어 있는 질질 흘린 물 보여주며 "오늘은 몇 번 가는지 볼까?" #로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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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자고있는 널 괴롭힐게 "아침이야. 일어나야지?" 민소매 안에 손 넣고 예민한 가슴 만지며 "이래도 안 일어나?" 자는 너의 팬티 안으로 손 넣으며 "안 일어나면 따먹는다?" 점점 숨소리 야해지는 너 "벌써 다 젖었네?" 자는 척 하며 소리 참는 너 "어쩔 수 없네. 따먹어줄게." #로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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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찔거리는거 봐." 엎드려 있는 너 엉덩이 쓰다듬으며 보지 괴롭히기 "하지말라며 근데 이거 뭐야?" 말이랑 다르게 잔뜩 젖는 너 "어떡해 그치? 이렇게 젖었는데 하지마?" 괴롭히던 손 멈추고 머리 쓰다듬으며 "하지 말라며 그만해야겠다." 이미 늦은 너의 몸 "다시 해줘? 벌려." #로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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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넣어" 벗겨놓고 앞에서 자위시키기 "넣고 기다려." 순종적인 넌 조용히 대답하며 새어나오는 신음 참더라 "안쪽까지 천천히 긁어." 천천히 손가락 움직이고 "잘하네 이제 더 빨리." 천박한 소리 가버리는 너 "아직 가라고 안했는데?" 보지에 자지 비비며 "이제 시작이야." #로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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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할 수 있다며?" 자신 있게 위로 올라온 너 "도와줘?" 끝까지 넣지 못하고 부들거리며 천천히 내려가는 모습 "더 내려와야지? 힘 빼." 천천히 내려오는 너의 골반 잡고 갑자기 박기 "놀랐어? 여기까지 닿게 해야지." 앞으로 쓰러져 안긴 너 그대로 오나홀 처럼 사용하기 "잘했어." #로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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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로 와." 얌전히 기다린 너 "복복복 해줄까?" 안아서 좋아하는 복복복 잔뜩 해주기 "오늘은 여기까지만." 평소처럼 괴롭혀주지 않아 실망하는 너 "원하는 거 있어? 말해봐." 천천히 몸 쓰다듬으며 원하는 거 듣기 "박아달라고?" 부끄러워 하며 조용히 말하는 너 "벌려 그럼." #로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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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다더니 지금 모습 봐바." 머리채 잡은 손 끌어당기며 거울에 비친 너의 모습 보여주기 "지금도 싫다고 해봐 한번." 죄송하다며 좋아요 라고 계속 말하며 더 젖는 너 "혀 내밀어." 거울 속 혀 내밀고 천박한 소리내며 박히는 너 "더 이쁘게 만들어 줄게." #로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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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이쁜 넌 뒤에서 따먹을때 맛있어 "소리 참는거야?" 끅끅 거리며 베게 손으로 꽉 잡은 너 "이래도 참게?" 천천히 끝까지 빼고 갑자기 깊게 끝까지 넣기 "자궁 쿵쿵 했어?" 신음소리 못참기 시작한 너 "어디에서 나는 물소리야?" 대답 못하는 넌 이미 고장났고 "또 고장났네." #로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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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좋아했지?" 핑거링 중 약점 잔뜩 긁어주기 "가만히 있어야지." 가만히 못 있는 너의 아랫배 꾹 눌러주기 "고장날거 같아?" 천박한 얼굴 보이기 싫은지 이불로 얼굴 가리며 천박한 신음 내뱉는 너 "가만히 있으라 했지?" 허리 들썩이며 손에서 도망치려는 너 "오늘 혼나야겠다." #로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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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손으로 벌려." 수줍게 보지 벌리면 내 손으로 클리 괴롭히기 "누가 손 떼레?" 부들거리며 계속 손 떼려고 하는 너 "손 떼지말라 했지." 말 안 듣는 너의 다리 잡고 스팽하며 "말 잘 들어야지 그치?" 울면서 잘못했다며 다시 벌리는 널 보며 "넌 울때 이쁘더라. 망가트리고 싶게." #로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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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링 잔뜩 당하고 정신없이 거친 숨소리 뱉는 너 "뇌 녹을거 같아?" 젖어있는 보지 위로 입구만 넣었다 빼며 비비기 "이제 시작인데 어떡해.." 이제 그만 이라며 작게 말하는 널 보며 "넣어주세요 해야지." 작게 넣어달라는 너 골반 잡고 한번에 끝까지 밀어넣으며 "잘했어." #로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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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해달라고?" 박히면서 끈적한 침 늘어지며 혀 내미는 너 "더 조이기나 해." 뇌 녹을듯한 감각에 표정 풀리고 천박한 소리 내뱉는 너 "망가졌네. 그치?" 끝까지 박아놓고 골반 잡고 위아래로 흔들기 "혀 내밀어." 놔주면서 아랫배 꾹 누르며 다시 박기 "키스해줄게 혀 내밀라고." #로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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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 처럼 까불어봐." 베게에 얼굴 박은 채 이불 꽉 잡고 끅끅 거리기만 하는 너 "끅끅 거리지만 말고 대답 해야지." 천천히 끝까지 넣으며 너의 반응 지켜보기 "왜 계속 죄송하다고 하는거야?" 머리 박고 울먹이며 죄송하다고만 하는 너 "돌아누워 뽀뽀 안할거야?" #로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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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부터 자위하는 거야?" 발정나는 이유가 나 때문이라는 너 "내가 뭐했다고?" 널 뒤에서 안고 아랫배 지그시 눌러주며 귓속말 "여기 쿵쿵거려?" 야한 숨소리 내면서 클리 비비는 너 "누가 허락도 없이 만지래?" 아랫배 더 깊이 꾹 눌러주며 너 귀에 속삭이기 "만져 발정난 거 처럼." #로망트